독일 Klaus 스쿨 방문기_하반기 교관 교육 강사 - 대회일정

독일 Klaus 스쿨 방문기_하반기 교관 교육 강사 - 대회일정

제목 독일 Klaus 스쿨 방문기_하반기 교관 교육 강사
작성자 김석원 등록일 2006-07-25 15:00
조회 938

9월 2일~4일의 행/패러 보수교육의 강사인 독일의 Klaus씨의 School에 방문하여 교육내용,일정

그리고 준비사항을 협의하고 그의 Flight school Goppingen의(http://flugschule-goeppingen.de)

시설과 교육진행과정을 견학하고 왔읍니다. 이번 방문을 통해서 강사의 교육의도와 요청사항을

이해할 수 있었고 23년간의 운영해온 성공한 스쿨을 확인할 수 있었읍니다.

이번 교육은 크게 3가지 테마를 가지고 진행 됩니다.

첫째, 성공적인 스쿨 비지니스의 운영.

두번째, 올바른 이론과 실습을 효과적으로 가르치는 방법.

세번째, 안전을 확보할 수있는 이론적 방법 제시.

독일의 행글라이딩 인구는 1만 5천명에 이른다고 합니다,일본은 8천명, 미국은 1만2천명,

우리와 비슷한 경제규모인 이태리도 약3천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우리 행글라이딩 인구는 실질적으로 약 200명 정도나 될까요.

이렇게 대중화가 않된 주요인은 행인구를 확대 재생산할 수 있는 시스템의 부재 입니다.

이는 검증된 적이 없는 교육방법과 교관, 인증받지 않은 장비의 유통, 재투자가 가능한 이윤구조 미비등,

서로가 아는 처지라 눈감아 주고, 적당히 무시 해왔기 때문에 안전한 입문시스템이 없읍니다.

시스템이 갗춰지면 사람이 모입니다. 행글라이딩은 충분히 매력적 입니다.

Klaus 강의하는 것이 우리현실과 좀 떨어져 있을 수 있읍니다. 한국축구가 히딩크를 데려와

오늘날 처럼 체질강화할 수 있었던 것처럼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를 객관적으로 돌아보고

새로운 계기가 되었으면 하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PS]독일에선 모든장비가 협회등록번호를 갖고 있으며, 이번호가 없으면 보험이 불가하며, 또한 정기적인 점검확인서가 없으면 보험갱신이 불가하다고 합니다. 우리도 보험과 연계된 안전관리체계를 도입하면 회원의 확실한 안전망을 구축하면서 동시에 스쿨과 협회의 재원을 마련할 수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요?

Klaus 스쿨 건물, Klaus의 형수와 6대4로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사무실과 매장내부,상주직원 4명과 Part Time 교관 4명으로 구성되어 있읍니다.

이론 교육장 입니다.

Landing Approch를 강의하는 교보재를 들고있는 Klaus

상주직원 에밀리와 함께, 여기는 기체수리 및 점검을 해주고 조정훈련도 하는 공간 입니다.

상주직원 페트로가 조종훈련 진행 중, 페트로는 스쿨의 주수입원의 하나인 장비판매 담당,일년에 100여대정도.

에밀리와 함께,독일은 모든장비가 협회등록번호를 갖고 있으며, 이번호가 없으면 보험이 불가하며, 또한 정기적인 점검확인서가 없으면 보험갱신이 불가하여 년간 120여대의 장비점검도 이곳에서 한답니다.

비행장, ULP,ULM,Sail Plane 등 비행하는 곳 입니다.

격납고, Klaus는 ULM과 ULP 한대씩 보유 중

입문자용 비행 훈련장

교관 군테(가운데)와 함께, 겨울엔 스키장으로 사용되는 곳 입니다.

금방 비행을 마친 아가씨, IBM에서 근무

비행장, 누구에게나 무료로 개방하고 있는 장소

착륙장

행 이착륙 연습장

전통 독일 주택

Klaus 집 거실, 3층으로 되어 있는데, 1층은 개인서재,2층 거실,3층은 침실 직접 설계했다고 함.

정원

1층 서재겸 손님방

다음날 아침 8시 훈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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