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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멋지게 날아요
작성자 무지개 등록일 2005-10-21 15:00
조회 693
세상 누구를 막론하고 자기 신체는 소중하며 타인도 다치지 말며 모두가 참된 인생을 살아가야 합니다.
어린아이들은 부모나 윗사람이 챙겨주고 성인이 되어서는 모든 일에 사고력이 있어서 조심스럽게 세상을 나름대로 생활을 영위하며 살아갑니다.
자동차를 타면서 운전면허를 딴 모든 이는 어떻게 하면 조심운전을 해야 하는지 모두가 잘 알고 있지요.
음주운전을 하면 안되고 난폭하게 운전을 해서도 안되며 교통질서를 올바르게 지켜야 하는가를 말이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내용은 패러를 타는 모든 이들도 안전수칙을 알고 있으며 초보자도 누구에게 배웠건 안전수칙을 사항을 모르는 분이 없다는 것입니다. 근래에 보면 초보자도 사고가 나지만 중급자이상 고급자도 사고가 많이 나고 있으며 어느 회사와 관계없이 난폭운전을 하면 모든 차가 사고 대상이듯이 모든 기체가 사고 대상이며 안전수칙을 안 지켰을 시는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사고 대상입니다.
여기서 굳이 사고 조사를 안 해도 안전수칙을 어겼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모두가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는 것이죠
자동차 운전면허는 국가에서 자격증을 주지만 패러는 극히 소수인의 레져로 즐기는 스포츠이다 보니 일반 스포츠와 마찬가지로 각 단체에서 발행하고 있으며 또한 생활체육과는 달리 위험한 스포츠이기 때문에 활공협회서는 자격을 부여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제가 알기론 생활체육연합회에서도 마라톤. 족구. 베드민턴 등과는 달리 위험한 스포츠여서 인지는 몰라도 자격을 부여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우리나라 패러 역사 어느덧 15년, 과거 초창기, 또는, 불과 몇 년 전에는 어떠하였는지는 몰라도 이제 더욱 성숙된 모습으로 자리잡고 있는 것 같아 보입니다.
과거의 잘못만 보지 말고.
이제 모두 일깨워서 서로 사랑하며 나누어 봅시다.
때로는 통제가 묵어버리는 양 모든 사람이 부정하지만
우리 모두가 그 통제를 즐긴다면 더욱 행복하지 않을까요?

패러14년 아줌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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