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 더 - 회원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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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마디 더
작성자 논객 등록일 2004-05-31 15:00
조회 745
먼저 실명을 밝히지 못하고 써서 미안합니다.
요즘 보니 전 사무처 간사 한사람 때문에 게시판이 시끌하던데
그에대해 한마디 더 해야 할게있습니다.
그사람이 매산리자치위에서도 자금을 관리 한거로 알고있는데
거긴 아무 문제가 없었는지요?
그리고 요즘들어 지난번 사무처 직원채용에서 탈락된 사람이
자주 글을 올리고 얼굴을 비추는데 설마 재기(?) 할려는건 아니겠지요?
이바닥에 원로로서 대회등에 뛰어다니며 도우미 하고 협회에
물건기증하고 해서 정말 고맙게 생각했는데
그게 순수한 마음에서 우러나온게 아니라 복선이 깔린행동이라면
곤란하겠지요.
아무리 인재가 없드라도 공석으로 비워둬야지 어찌 동호인들이
싫다고 하는 사람을 몇년이 지난것도 아니고 몇달사이에
다시 채용하겠다는 것은 아니겠지요?
말이많던 생체협의 그분도 업무를 못해서 싫어한게 아니잖습니까.
하루이틀하고 말것도 아닌데 업무야 배워나가면서 해도 되겠지만
타고난 본성은 한두해 도(?)를 닦는다고 쉬 고쳐지겠습니까?
아니 돈이 남아돌아서 심심풀이로 회원들을 위해서 봉사하겠다는것도
아닌데 어찌 가족들 생계는 제쳐두고라도 그 월급으로 자동차 유지비나
될까 모르겠네요.
지금 대통령도 총리임명을 맘대로 못하는데 쉽게 결정나진 않겠지요?
옛말에 사람하나 잘못들어오면 집안이 풍비박산 난다 하던데
아니 옛말도 아니고 전 간사 하나만 보드라도 그럴진데
궂이 전에 버렸던 카드를 다시 뽑을 필요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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