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운명을 달리 하신
송재준님의 편안한 영면을 기원합니다.
빈소는 이천의 천주교성당이고 발인은 11월 2일 내일이라고 합니다.
활공협회가 회장도 없는 어려운 시기에 부회장을 맡아 일하였고
우리나라 패러계의 초창기부터 큰 역할을 해오시던 분이 더 이상
곁에 없게 되어 참으로 안따깝게 생각합니다. 고이 잠드소서.
김철응

삼가 송재준님의 명복을 빕니다. - 회원게시판
| 제목 | 삼가 송재준님의 명복을 빕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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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빨간모자 | 등록일 | 2006-10-31 15:00 |
| 조회 | 1,3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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