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은 금이다. 이런 말이 협회에 어울리는거 같습니다. 아래 필님의 글에 고수들의 답변이 없다. 분명 아닐거라고 생각할거 같은데.. 저번 정세용교수님이 광명시에서 안전 강의할때도 사고시 다른 팀에서도 본 사람이 있으면 협회에 보고를 해야 한다고 했는데 난 개인적으로 한명도 하지 않을거라 생각한다. 왜냐하면 협회가 손바닥만하고 패러하는 사람들이 다 거기서 거기여서 다 아는 팀장 스쿨장 연결되어있는데 사고원인분석 글을 당사자 팀에서도 보고 안하는 분위기에서 자칫 해당 스쿨장이나 클럽장에 손해가 나는 글을 협회에서는 자료만 분석하고 돌리지 않는다고 말은 하지만 협회 임원들이 수시로 바뀌는 상황에서 비밀이 보장된다는 법이 없기 때문이다.
아래 글도 답이 없는건 다 아는 사람끼지 괜히 글 올리기 싫은 분위기가 있는거 같다. 협회임원은 바쁘고 회원은 말이 없고 그러다 강풍에 날아가도 다들 말이 없을것이다.
무풍을 가정한다면 어느쪽이든 30 km/h 기체라면 30 을 갈것이니 대각선으로 뱅을 해도 30 을 갔을것이다. 학교다닌지가 오래되서 기억은 없지만 삼각형 1:1:루트2 (이거 자판에서 어케 찾는지 몰라서) 였던가 한거 같은데 대각선(남서)으론 30 이 갔겠지만 정풍(정서)쪽으로는 대략 20 km/h 전진밖에 되지 않는다. 결국 바람이 전체적으로 뒤로 30 을 밀었으니깐 10 km/h 로 뒤도 밀리는것이다. (이건 어쨌던 제 생각임) 이런 식으로든 어쨌던 글이 올라와서 토론이 되야 하는 분위기인데 전체가 침묵하고 뭐 대꾸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혹 아는가. 진짜 누가 이러다 뒤로 밀려서 사고칠지..
비행기술에 대한 글을 올려주는것은 좋은것이다. 그런데 반박에 글도 중요할것인데 읽고 생각만 하고 지나가 버린다. 프로들은 습성인지도 모른다. 그래도 참여가 있어야 발전하듯이 협회 회원들의 참여가 많아 토론하는 그리고 질문해보는 협회게시판이 됐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