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주말 일요일 영남 알프스 상공에는
하늘에 꽃이 활짝편 하루였다.
요즘 근래 들어 최고의 기상 여건에 대회를 치뤄
지상에서 관람하는 사람들을
한발짝도 움직이질 못하게
만들어버린 간월재 패러 리그전이 치루어졌다.
오봉산에서 8시30분에 선수 집결 시합장 브리핑이 있었고
간월재에서 시합이 진행한다는 대회본부의 소식과 함께
선수들은 간월재로 차량으로 이동하여
간눨재에서 윈드더미가 바람체크를 하엿고
대회브리핑이 시작되어
에어 스타트방식으로 레이스 투 골 방식이 적용됐다는 주변 이야기가 전해졌고 12시30분 에어 스타트 시간이 결정된것으로 보인다.
선수들은 이륙을 11시50분부터 시작되었으며
선두그룹들은 이륙장 좌측편 상공에서 서클링을 시도하여
고도획득을 한뒤 신불산 정상으로 이동하였고
2차그룹 선수들도 뒤따라 집단으로 하늘을
예술작품을 연출할 정도로 영남알프스를 배경으로
멋진 장면을 연출하며 써클링에 들어 갔으며
3진그룹이 뒤늦게 뒤따르는 분위기였다.
선두그룹은 신불산 상공에서 고도를 확보하며 스타트 시간을 기다리고 잇엇으며
시간이 임박해지자 통도사 상공으로 이동하기 시작
양산 고속도로 쪽으로 1차 턴포인트 방향으로 일제히 스타트를 하는 모습이 연출되었다.
고도획득를 적게 하여 스타트한 선수들은 1차로 하강되어
선두그룹과 이별을 해야만햇고
선두그룹이 이륙장 상공을 향해 능선을 타고 이동하는 모습은
하늘위 에서 본 느낌은
평생 오늘 같은 항공스포츠의 날이 있을 까 싶을정도로
환상적인 항공 이벤트가 펼쳐지고 잇었다.
선두그룹은 2차포인트인 이륙장 상공을 돌아
오봉산을 향해 가야 하는 고난위도 코스를 행해 신불산 능선을 타고 이동하엿으며
몇몇 인원들은 고도가 하강되어
산능선을 비비고 잇었으며
선두그룹은 오봉산을 건너기위해
고도획득및 루트개척을하며
찬스를 기다리고 잇는듯 해 보엿다.
몇몇 인원들이 선전하며 오봉산 근처쪽으로 이동하는 모습이
멀리 움직임이 보엿으며
후발주자들도 태양복사열이 좋아
고도획득을 하여 선두를 추격하는 게임의 형태엿다.
오늘 기상은 오전 초반전 보다는 오후늦게까지
열이 좋앗으며
대회하기엔 더없는 날씨여서
국내선수들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수 잇도록
날씨가 뒷받침햇다.
골에 도착한 결과는 아직 전해듣지 못하고
선수들 코스를 뒤따르며 항공 취재를 시도하다.
함께간 동호인과 회원들 눈치댐에
마즈막 종착역 까지
취재를 못하고
차량타기쉬운 양산 시골마을에 착륙을 마쳐
차량을 얻어 타고 부산으로 상경햇다.
오늘 영남말프스 경기는 패러와 하늘의기상과 선수들이
하난로 일치된 듯한 최고의 항공 이벤트임에는 틀리멊다.
항공비행경험중 멋진 추억이였던것 같다.
오늘패러대회가 하늘의 아름다움이엿듯이
패러업계에도 밝은 내일이 올것을 기대해보며..,
부산에서 하늘을 좋아하는 매니아가..,
리그전사진보기!!~
http://www.leports7.com/board/ttboard.cgi?act=list&db=galla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