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에서 잃어버린 장비를 애타게 찿고 있습니다. - 회원게시판

문경에서 잃어버린 장비를 애타게 찿고 있습니다. - 회원게시판

제목 문경에서 잃어버린 장비를 애타게 찿고 있습니다.
작성자 날개클럽 김진용 등록일 2004-06-12 15:00
조회 797
서울 날개클럽의 총무 김진용입니다.
6월 12일-13일 문경활공랜드에서 비행후 마땅히 꼼꼼히 챙겼어야할 장비를 길옆의 착륙장 한쪽에 두고 미처 챙기지 못하고 사무실에 와서야 빠트리고 온것을 발견했습니다.

장비는
진글라더사의 볼레로 스몰사이즈의 보라색 기체입니다.

노란색 장비 배낭에 "날개클럽 송진용"이라고 적혀 있으며
캐노피 하판에 날개클럽 글씨가 붙여진 초보회원의 애뜻한 장비입니다.

비행 참가 인원이 25명이 넘고 더운 날씨로 주의력이 없어 실수를 하였습니다.

장비를 보관하시고 계시는 분은
장비이름표에 있는 날개클럽 02-927-0206, 또는 011-317-0206으로 연락을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부탁 드립니다.
다음글 리그전 관계자와 기체 빌려 주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이전글 영남알프스상공은 한편의 예술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