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싸가지하고는... - 회원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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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런 싸가지하고는...
작성자 사무국 등록일 2004-06-20 15:00
조회 810
공지사항으로 다시 올려 놓았었는데 핑게이지만 바쁘게 일하다 보니 공지는 공지인데 알아보기 쉽게 올라가 있지 않은것을 제대로 살피지 못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조회수도 얼마되지 않습니다. 다음부터는 바쁘더라도 다시 한 번 살펴 보겠습니다.
그리고 사무국에서는 따로 초청장을 다 보내어 드렸는데 새로 이사로 출마하신분들께는 보내 드리지 못했습니다. 늦게 정해진 탓도 있었지만 다음 부터는 출마하시는 분들께도 잊지 않고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임원' 님의 글---------------
문경에서의 이사회및 임시총회는 무사히 끝났다는 표현이 어울릴정도로 다양한 안건과 의견제시로 전과는 화실히 다른분위기였다.
아쉬운점이 잇다면 대의원들의 적극적이지못한 참여가 아쉬웠고.
그중의 문제중 하나가 협회의 홈페이지 기능이 좀 미비하다는것이다.
뉴스나 소식중에 좀 중요하다싶으면 장시간 윗부분에 게시가 되도록 해야 많은 회원이나 대의원들이 보고 참고를 할텐데 하루나 이틀이면 메인페이지에서 보이지를 않는다.
그마저 찾아보지 않는 게으른 회원을 책망한다면 할말이 없지만 그나마 협회의 소식을 접할수있는 유일한 창구가 홈페이지가 아닌가 싶다.
돈몇푼 내신 이사님들이나 기타 임원들게서는 다른 창구로 협회의 소식을 접하는지 모르겠지만 우리네 회원들이나 협회에서 말하는 대의원들은 정보를 접할수있는 창구가 홈페이지에 국한되지않나싶다.
어제 옆에서 들은 얘기중 왜이리 참여율이 저조하냐? 몇시간을 기다려서 이사회를 개최하냐? 협회 게시판에 공고는 했냐는둥 일찍온 사람들이 말이 많았다.
오늘에 안 사실이지만 어제 문경에서 협회 간사님중 한분이 모 이사님의 전화를 핑게대면서 오늘아침에 게시판을 확인했는데 제일위에 이사회및 총회소식을 올려노았다고 눈에보이는거짓말을 했다.
외모가 특이한 그이사는 맟어 아침에 통화했었지하는 증거?까지 들이밀고지금도 눈에보이지안는 게시물이 어제까지 있었다고? 언놈이 협회 홈을 해킹해서 지워버렸나?
달랑 고것만? 전임 한수정이가 왜 괘씸죄가 적용되는줄 아쇼?
어제 이사님들 야그를 들어보니 잘못했다고 사과내지 용서를 빌면 해결될것 갇은데 끝까지 뻗대다가 법정까지 가게 됐읍디다.
한마디로 인생 조지는 케이스지요.
손바닥로 하늘을 가릴려해서는 안가려집니다.
이렇게 눈에보이는 거짓을 일삼는 직원을둔 협회에 과연 내가 돈까지 바쳐가면서 이사를 해야될지 말아야할지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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