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회계년도  예산집행 에 대한 개인적인 소견(정병우 님의 답글) - 회원게시판

전회계년도 예산집행 에 대한 개인적인 소견(정병우 님의 답글) - 회원게시판

제목 전회계년도 예산집행 에 대한 개인적인 소견(정병우 님의 답글)
작성자 장국호 등록일 2004-06-24 15:00
조회 992
먼저 활협의 어려운 시기에 무보수 사무국장 직을 수행하여 협회의 기틀에
일조 한 노고에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대전 이사회(2000년)에 결정된 사무국장 보수규정에 결정된
봉급은 수령하지 않고 협회운영비에 먼저 양보한 희생정신 에도
또한 감사 드립니다.
이 점은 정병우 님의 업적에 높히 치하 해드릴 부분이라고 생각 합니다.

잘알다시피
협회는 수년의 시행착오 와 독선 과 무책임 의 후의증 으로
인하여 엄청난 격랑을 격고 있는 상태입니다.
게다가 작년에는 통합이라는 명분을 앞세워 협회장 과 사무국장 도 없는
비상체제로 운영 되어 외형적으로나 내부적으로나 어려운 지경에 빠진것을
패러를 사랑하고 협회를 아끼는 전국 동호인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정신 으로 탄탄한 이사진 과 회장단 을 구성하여
협회의 기초를 다지는 중요한 시점에 와 있습니다.

허지만,
이런 좋은 집행부가 탄생 했음에 불구하고
과거 와의 청산을 못한 부분으로
걸림돌이 되고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작년 사무국의 한수정 간사 일이 그렇고
문제가 된다면 전병우 전전 사무국장님 의 일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정병우 전 사무국장님에 대한 공적을 인정 하지만,
현 활공협회 임원으로는 입장을 달리할수 없음을 이해 하시길 바랍니다.,

먼저 귀하가 요구한 먼저 미지급 봉급에 관한

'청구대상자 '가 잘못된것 같아서 한말슴 올리겠습니다.

2004년 활협집행부는 과거 협회운영에 관한 회계업무 전반에대한 자료
를 파악할 방법이 없습니다.
전년도 뿐만 아니라 귀하가 재직할 당시의 자료도 전무한 상태 입니다.
물론 당시에 정기총회 마다 감사보고가 올라 온 것은 알고있지만,,
당시 감사 는 지금 문제를 야기하고 있는 한수정 씨 라고 알고 있습니다.
이분에 대한 책임감 과 도덕성은 이자리에서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활협은 이익단체가 아니며,
사무국의 운영은 회장단의 책임 이며,
모든 비영리 단체 의 사무국 운영의 최종책임자 는 회장단 입니다.

본인의 미지급 급여는 당시의 회장단에 거론을 하고 결정을 봤어야 합니다
집행부가 두번이나 바뀐 지금에서 현 집행부에 지난 봉급을 요구는
부당한 처사 입니다.

2004 년 할공협회 는 귀하의 미지급 봉급에 대하여 지불활 아무런 책임을
가지고 않다는 것을 먼저 알려 드립니다.
본인의 미지급 금액은 당시 회장단에게 청구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함께 고생한 입장에서 보면 안타까운 일이지만
공과 사를 분명히 해야하는 협회임원이기 때문에
안타깝게 생각하면서,...부디 바라옵건데,
한때는 협회에 중심에서 이 나라의 패러발전 에 기여했던
마음을 상기해서 인터넷을통한 현 임원의 인신공격이나
비방을 삼가해주시길 정중하게 바라겠습니다.

저에 대한 기억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다면
협회발전을 위한 공동의 시각을 함께해주시길 바라면서
하시는 사업이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 장 국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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