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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회원 여러분'
작성자 정동안 등록일 2009-03-30 15:00
조회 1,453
회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유난히도 올해의 봄바람은 예전 기상보다 많이 거칠어 보다 많은 안전비행에 주의를 해야 할 것으로 봅니다.

저는 그동안 전임 회장 시부터 우리나라의 활공분열을 한 곳으로 모아 모든 동호인이 한 곳으로 가기를 열망하여 여러 뜻있는 지인들과 노력을 하였으나 똥이 무서워서 피하는 게 아니라 더러워 피한다는 말이 있듯 그들이 어찌하던 활공협회만이 올바르게 간다는 직시하에 협회의 회원으로서 충실하게 임무에 솔선을 하여 왔습니다.

이후 활협이든 생체연이든 체육회든 우리는 다 같은 국민으로서 이곳을 공유하며 즐기면서 지내면 된다는 생각에 가급적 타 단체에 대하여 누를 범 하는 언행에 조심을 하여 왔습니다.
이후 저는 조용히 내 임무에만 충실하려 하였으나 그 양반은 4년 전 간월제 리그전 당시 리그전을 위험하다고 불허한다는 말을 그 지역 지부장에게 지시하여 시합을 방해하였으나 우여곡절 끝에 시합이 이루어 졌으며(이후 활협은 간월제 대회를 안 하기로 함) 지금은 안 위험해서 그쪽은 시합을 하나봅니다. 또한 전년도에는 양주시 패러글라이딩 연합회가 전국연합회에 가입이 안 되어 있는데 왜 생활체육에 가입시켰냐고 양주시 체육회 사무국장에게 우리의 가입을 부당하다는 질의를 하였습니다.

지방생활체육은 전국연합회와 상관없이 지방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최초의 패러글라이딩도 전국연합회보다 지방에서 태동되었다는 것을 말씀드리며 또한 지금 활공협회는 체육회 가맹에 준비 중에 있지만 이미 체육회 인정단체로서 체육회 산하인정단체라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양주시는 체육회와 생활체육을 합하여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그 양반이 시비를 걸어도 “이유 없다”라는 충고를 하여 드립니다.

활협전임 회장 시절의 생체연합회 임원들은 활공협회와 맞서 시시비비를 가렸으나 우리와 단절된 이후는 그들끼리 싸움을 하면서 분열되어 우여곡절 끝에 지금의 집행부로 운영되고 있으나 제 생각에는 또 그런 일이 반복 되어 지리라 봅니다.

저는 지금까지 어느 단체든 패러를 즐기는 회원은 활공가족으로 생각을 안 하여 본적이 없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나 그 사람이 있는 한, 가능한 한 마주치치 않으며 그의 업무에 최대한 협회 회원의 협조를 만류 할 것입니다.

*정관에도 명시되어 있으나 국가대표가 타 단체에서 주최하는 전국대회에 참가를 할 경우 자격을 정지한다.

또한 강사지망 회원 여러분!
차라리 협회의 EP급(선수자격증)가지고 비행 하시지요. 협회의 강사 자격증을 취득하기가 어려우면 스쿨 하지 말고 클럽 할동만 추천합니다. 제대로 배워서 스쿨을 하시기 바랍니다.
5년을 준비해도 협회의 강사가 되기 어려운데 그렇다고 2일 만에 그쪽 강사 취득하면 대단히 자랑스럽겠습니다.

본인이 협회에서 소외 시 당했다고 느끼면 주위의 비슷한 곳에 문을 두두리게 되어 있습니다. 협회는 어느 누구든 소외를 시킬 일도 없으며 권한도 없으니 부족하면 채우시면 됩니다.
노력하지 않고 비굴하게 자리를 옮기는, 행동은 보기 안 좋습니다.

안전비행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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