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챔피언전은 10월 평창에서.. - 회원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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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 챔피언전은 10월 평창에서..
작성자 정동안 등록일 2009-05-05 15:00
조회 1,072
정동안입니다.
심심하면 생활체육 챔피온전을 한다고 나의 친구 아이디 가지고 글을 올리는데 이제 보는 사람도 지긋하니 그만 올려라 이뇬아

솔직히 말하면 남의 집에 들어와서 구걸하는 모습으로 보이니 제가 생각해도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존나게 쪽 팔리는 일입니다
올린 사진을 보면 작년 마지막 리그전 문경대회의 활공협회의 사진입니다. 이왕이면 생활체육 대회의 사진을 올렸으면 그나마 볼만은 하겠습니다.

거지는 달래 거지가 아닙니다.
노력은 안하고 지보다 잘난 집에 가서 애원하며 구걸을 하기 때문입니다.
활협 사무국은 무 대응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답답해서 질문하니 무 대응이 더 큰 벌이라고 합니다.

대회 안전하게 치르기 바랍니다.
여기에서 참여하라고 독려하는 모습을 보니 이제는 그들이 참 안쓰럽게 보여 집니다.

활공협회의 경기는 전문체육입니다 우리는 생활체육 게시판에 올리지도 않으며 생활체육과 엄격히 구분을 하고 있습니다. 활공협회의 회원도 지방생활체육에 대부분 가입이 되어 있습니다. 다만 실력이 우수한 회원이 있기에 전문단체에도 가입을 한 것이고 특히 활협의 모든 교안과 정책이 제가 생각한 것과 일치하기에 활협도 택한 것입니다.

또한 각자 지방에서 생활체육에 팀원들이 가입되어 활동하며 실력이 향상되어 선수로서의 자격이 되면 활공협회의 대회에 출전하는 자격을 얻으며 그렇지 않은 회원들은 시간이 허락되면 각 지방 생활체육 대회에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생활체육만의 회원들도 실력이 월등하여 활협대회에 출전하려면, 활협에서 원하는 자격이 구비되면 출전기회가 주어지는 것입니다. 지금의 활협선수들도 생활체육에서 활동하는 선수들이 있습니다.

어떤 생활체육이든 개개인의 회원이 전국연합회에 가입되어야만 활동할 수 있다는 글은 없습니다. 다만 지방생활체육에 가입하여 활동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다 생활체육을 누릴 수가 있으며 이것이 우리만의 것이다라고 하는 사람은 아마 그쪽에서 일하는 실무자들일 것입니다.

어느 사람이 왜 생활체육에서 조성한 활공장에서 시합을 하느냐 왜 생활체육보험에 가입하느냐 는 둥 은근히 시비를 겁니다. 저도 앞으로는 상대초차 안 할 것입니다. 똥이 무서워서 피하는 것이 아닙니다.

박지성이가 또는 프로선수가 생활체육 축구대회에 어느 팀으로 나가 그 팀이 1등 했을 때 박지성이가 9라운드 뛰고 년 말에 상금 300만원과 축구용품을 상으로 받았다면 영웅이라 하겠습니까?
개 쪽팔리는 선수가 되지 말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본의 아니게 울산 간월제 활공장을 거론하여 울산 및 울주 회원에게 죄송하다는 글을 올리며 2006년 간월산 리그전은 패러회원 문제가 아닌 실무자끼리의 문제가 있었음을 알립니다. 아울러 산새 좋고 바람 기류 좋은 활공장에서 시합을 못함을 한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때 우여곡절 끝에 시합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하여주신 생활체육 전국연합회 전 김진열회장님께 늦은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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