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동호회 / 바이크동호회 / 등산동호회 등등 난리 북적 였습니다.
양평에서는 우연찮게도 산천풍팀과 저희 k클럽이 같은날 같은장소에서
시공제를 하게 되었습니다.
각자 개인의 안전 기원도 있지만 모두의 안전을 기원하는 마음에서 고사를
올렸습니다.
허나 뜻하지 않게 고사에 기원을 해주신 박상준팀장님, 권창진팀장님,
손기택팀장님, 오병인대장님, 강진성팀장님, 산천풍팀 감사합니다.
더 높게, 더 멀리, 더 빠르게 가 아닌
더 낮게, 더 짧게, 더 느리게를 실천하여
가장 안전한 비행을 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대한민국 활공계 모든팀도 무운장구 안전비행을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