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에 공청회를 하자는 애기는 너무 급하게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오히려 사람들을 많이 참석 못 하게 하고 공청회 했다는 결론 보고만 올릴려고 한다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대회라던가 아니면 우리나라 인터넷 환경이 발달해 있는데 리그전 선수들이 인터넷 상으로 자기 의견 말 하고 전체 리그전 선수 모두 실명으로 찬 반 투표를 하는것이 훨씬 더 정확하지 않겠습니까.
요즘 살기 빠듯한 사회에서 회사에 먼저 조퇴하고 용인에 일곱시까지 가서 회의에 참석 하라는 것는 너희들 어차피 못 올테니 우리끼리 결론 내겠다는 것이나 별 다름 없습니다.
그것 보다는 모든 선수들이 참여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는게 훨씬 낫지 않을까요. 거기서 토론 하고 투표 하고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게 협회가 진정 회원들의 생각을 들어 줄려고 하나 보다 생각 하지 않겠습니까.
찬성 하는 분 의견 내용 거기서 말 하는 것 보다는 여기 인터넷에 이러 저러 해서 찬성 한다 얘기 하면 최소 열배 이상의 회원이 볼것 아니겠습니까.
반대 의견도 마찮가지 이구요.
그런식으로 최소 일주일 정도 인터넷에서 토론을 조장 해 주는게 훨씬 많은 회원들이 참여 할 수 있는데 왜 하필 모여서 하자는 것인지 이해하기 힙듭니다. 어떤 방향이 많은 회원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지 회원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