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우승자는 예상대로 김상태 형님께 돌아가고
1~7차전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서홍수 형님, 지도 제작에 타스크 채점에 고생한 박영종선수
픽업하랴 잡일하랴 고생 많았던 친구 김대수, 그리고 날도 추운데 열정 하나만으로 남부리그에 참가하신
현대자동차팀 선수들, 대구팀들, 창원패러팀, 평택 쥬디, 희성님 모두 진정으로 멋지신 분들입니다.
남부리그를 통해서 좋은 친구, 형님, 아우님들 만나서 정말 행복한 시간 이었습니다.
모든 분들께 박수를 짝짝짝 드립니다.
한참 동안 여러분들의 얼굴이 생각 날 듯 합니다.
네스여행사 이현우 배상
나도 수고 많았다. 짝짝짝~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