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패러를 배우시려는 분들을 위하여. - 회원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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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처음으로 패러를 배우시려는 분들을 위하여.
작성자 IKKA 등록일 2012-04-20 15:00
조회 752
활공계 전체에게 정확한 요점만 쓰셧네요?

특히나 활공협회는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저 부터도 반성 하겠습니다.
비행지도강사 2명이 상주하며 직업적으로 없는 스쿨은 과감히 정리 할 필요가 있습니다.
제도적으로 손을 써야지..
위의 글처럼 처음배우려는 사람이 무엇을 알아서 선택할지요?...

가슴이 아려옵니다...
글쓴이에게 위로를 드립니다.
뉘신지는 모르오나 전화 함 주십시오.

K클럽 정찬마 010 7175-7723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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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ㅈㅇ님 아무쪼록 몸조리 잘 하십시오?

사망사고만 사고가 아니고 이렇게 중상을 입는 사고도 면밀히 파악하고
개선하는 활공협회, 패러연합회가 됩시다.
비영리 단체이지만 국가에서 묵시적인 관리감독 의무가 주어진 것 입니다.
또한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스쿨은 반드시 직원(교관)을 두어 사고를 최소화 하여야 하는것이 사업윤리 입니다.

최초 스쿨을 등록 할시에는 지도자(인스트럭터) 2명을 등록하고 단체에서 승인되면 팀장 혼자만 움직이는 그런 스쿨은 과감히 대한민국 패러스쿨에서 도려 내야 합니다.

PS.
중상을 입어 통화는 어렵고 문자만 받았지만 대략 상황은 이해가 갑니다.

-------------- 'parksair' 님의 글---------------
국민 인기 스포츠로 자리잡은 패러글라이딩을 처음 배우시려는 분들은 이글을 꼭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역시 초보자 입니다.
2년전에 패러를 처음 배우게 되었습니다. 30년을 별러서 집에서 가장 가까운곳을 선택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선택이 가장큰 실수 였습니다. 패러스쿨의 선택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어쩌면 생명과 인생이 바뀔 수도 있기때문입니다. 서론이 길었습니다. 선택기준을 중요도 순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1. 패러스쿨은 반드시 상주교관이 2명 이상인곳을 반드시 선택하셔야 합니다.
대부분의 스쿨은 교관이 따로 없고 팀장,또는 스쿨장이라고 부르는 사람이
혼자서 가르치기 때문에팀장이 산위에있는 이륙장에서 이륙지도를 하게되면
제일 위험한 착륙장에서의 착륙은 혼자서 알아서 해야 되기때문에 중상의
우려가 무척 높기때문 입니다.
2. 다음은 스쿨장,또는 팀장이 나이가많고 친절한분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잘익은 벼는 고개를 숙이는 법이기 때문입니다.
3. 가능하면 직접활동하는 회원이 가장많은곳을 선택하셔야합니다.
회원이 많은곳은 이유가 있겠죠?
4. 이상의 내용을 비행을 히는 실습현장에 직접찾아가셔서 확인 후 결정하셔야
합니다. 전화상담 및 사무실 방문만 하고 배우다가 중상을 두번이나 입었었기
때문입니다.
5. 실제 비행시에도 착륙유도교관이 없으면 절대로 비행하시면 않됩니다.
50~60회 이상 비행하여 착륙이 숙달될때 까지만이라도 꼭 염두에
두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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