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년이란 짧으면 짧고 길다면 긴시간 동안 비행이 좋아 패러글라이딩과 모터패러(파라모터) 교육 및 체험을 해 오고 있습니다.
이번에 이렇게 글로 인사를 드리는 것은 다름이 아니라 어섬활공장 사용에 따른 여러 가지 문제(쓰레기 투기, 안전사고, 기타 펜션 민원)가 있어 무분별한 사용을 자제시키기 위하여 어섬활공장 관리를 위한 자치위원회를 발족하려고 뜻을 모았습니다.
지난 10월 17일(수) 서울(사당)에서 어섬활공장을 주로 이용하는 스쿨들(날개클럽, 창공, 조나단레포츠, 보라매)이 모여 의견을 나눈 결과 11월 9일(금)까지 뜻이 있는 스쿨과 클럽, 대학동아리를 파악하여 기금(스쿨10만원, 클럽5만원 / 입금계좌;외환347-18-21707-7,백광현)을 마련하여 공동으로 이착륙장 정비와 입간판 설치(활공장 이용수칙과 안전수칙)를 11월 중으로 진행하고자 뜻을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