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체육 문화장관배 초청과 관련하여 - 회원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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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생활체육 문화장관배 초청과 관련하여
작성자 난자유인 등록일 2004-09-05 15:00
조회 1,454

생활체육 문화장관배 초청과 관련하여 생체협으로부터 개막식에 활공
협회 임원들에게 대회를 참관하시라는 초청장이 왔나보다. 그래서 장
국호 부회장님께서 협회 패러글라이더분과 대표자로써 생체협 자문위
원으로 초청장을 받앗다는 글을 게시하셧을테고......

양단체의 행사에 서로의 단체 임원을 초청하고, 우애를 다지는 과정이
유익하다면 예전에 서로의 단체가 가졌던 감정과 애증은 버리고 서로
같이 공존하는 단체로 거듭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의 초청장이
보내졋을것으로 추측된다.

예전에는 아마도 서로 부디치는것 조차도 거북스러워햇었고, 서로의
단체를 향하여 삿대질을 한것이 엄연한 사실이고 보면, 세월의 변화를
절감할 수 있는 대목이기도 하다.

제가 오늘 이 글을 쓰는것은 다른 이유가 아니라 이런 류의 초청장을
보내려고 했었다면 생체협에서는 먼저 선행했어야 하는 부분이 잇어
야 하지 않았을까 싶어서......

얼마전 협회 게시판에 각 단체의 선임부회장이 타 단체의 자문위원으
로 위촉되는 유익한 협의가 잇었다면, 지금 두 단체의 모든 대화의 창
이 열려져있다고 봐야될것이다.

그것 즉 서로의 단체가 대화의 창이 열려져잇다는 전제로 이번 대회에
초청장을 보냈다면 과거의 일을 다시금 들춰내지 않드라도, 각 단체의
회원등록에 대한 언질이 먼저가 아닐까 싶다.

내가 알기로는 생체협에서는 약간전에 활공협회의 회원은 생체협회원
에서는 모두 제명한것으로 알고잇다. 즉 2중등록을 기피하거나, 불쾌하게
생각햇거나 그 이유는 모르겟지만도.......

생체협행사에 활공협회 임원들이 참가한다면 적어도, 협회의 회원들도
그 행사에 참여할수 잇어야하는것이 정상이 아닐까 싶다. 회원 한사람
없는데 협회 임원이랍시고 참가한듯 무슨 의미가 잇을것이며 그 모습
또한 생체협행사의 들러리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닐것이 자명한 사실
이 아닐까 싶다.

그런것도 해결해놓지 않고 장 부회장은 뭔가 큰 자랑꺼리라도 되는냥
생체협에서 초청장을 보내왔다고 글을 올리는 가벼운 처신을 햇다고 말
할수 잇겠다.

초청이 어려운것이 아니다, 그냥 우편엽서 한장 보내면 되는것이지만
왜 초청을햇는지,그리고 협회임원이 참가함으로써 서로간에 어떤 유익한
공존의 틀을 마련할수 잇을까를 생각해 봐야한다.

생체협 문화관광부대회에 그나마 잘 진행되어온 대회를 알고 있지만 전반
기에서 열리려했던것이 연기되어 다시금 진행되는게임으로 알고 있는데
그전에는 경상도 지역에서 열리다가 이번에는 강원도에서 열린다.

국내 활공계 생체협의 보류였던 경상도지역에서 열리지 못하고 강원도
로 가야햇던 그 이유를 세세희 알바 아니지만 그만큼 생체협이란 조직의
권위와 의미은 이미 와해되어졋다고 봐도 부방하지 않을까 싶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나 개인적인 생각이다.

잠시 본론이 엉뚱한곳으로 흘렀지만, 그냥 얼굴이나 보자고 초청장을 보
내진 않을것이고, 얼굴이나 보자고 협회 임원이 그곳까지 가야할 이유는
없지 않을까 싶다.

물론 얼굴이나 한번보는것도 의미가 없다고 할수는 없겟으나, 지금껏
협회 부회장의 행동과 행위를 봐서는 그리 현명하게 대체할만한 위인은
아닌것으로 판단되어서 염려스럽기도 하다.

조금 더 내실을 다지고 양 단체가 서로의 필요성에 의해서 초청하기
보다는 함께 해야만 서로가 사는 길이라는 절대절명의 의식을 가지고
대화를 하였으면 한다.

생체협은 먼저 제명된엇던 회원들을 원상태로 복구시키고 그들에게, 대
회 참가를 권유하고 지난시절 잘못된 과오에 대하여 정중하게 사과하는
절차를 먼저 밟앗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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