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국가대표 선발 방식에 대해 너무 모르는 선수들이 많은데, 여태까지 시행했던 방식들을 단순히 추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 가 > 국내 시합만 반영하는 방식.
(A) 연도 합산 방식. - 다음 해 경기 국가대표를 전년도 1년 동안 스코어 또는 포인트를 합산하여 순위를 정하는 방식 (2013 세계참피언전 선발 방식)
(B) 한국 랭킹 포인트 방식 - 국가대표 선발 시점의 랭킹 포인트로 순위를 정하는 방식. 3년전 경기 중에서 우수한 4개를 합산을 하는 방식. 오래된 경기는 Td가 감소함에 따라 비중이 줄어들어 1년 반이 지나면 50% 이하로 감소하게 됨. (이 방식은 시행된 예가 없음. 다만 한국랭킹은 상시적으로 표시되고, 다음 절충형의 중간 단계의 의미가 있음)
< 나 > 세계 시합으로 반영하는 방식.
(A) 세계 랭킹 포인트 방식 - 국가대표 선발 시점의 세계랭킹 포인트로 선발. 이때 경기는 국내 시합도 Cat2 로 포함 (수년 전에 사용하던 방식)
< 다 > 절충형
(A) 한국랭킹포인트와 세계랭킹포인트를 합산하는 방식 (언제 적용되었는지 잘 기억이 안나는데 이렇게 한 적이 있습니다.)
(B) 한국랭킹포인트에서 일부 경기 포인트를 세계랭킹포인트에서 대체 하는 방식. (이번 2015 세계참피언전 선발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