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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3290의 추가된 글 포함 여러님들의 의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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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하늘잇기 |
등록일 |
2015-04-22 15:00 |
| 조회 |
861 |
힘을 모아 한 입으로(항공회 & 협회 + 생체 등등) 문제점을 수렴해 상위 국가기관에 제시 했으면 해야 한 다는 생각에 제 의견을 올립니다.
모자라면 더하기를 해주시고, 쓸데없는 제 의견은 잘라 버리셔서,
억울함이 없게 힘을 모아 보시는 건 어떠신지요?
상위 기관 담당자 제위님께,
패러글라이더 2인승체험 비행 종사자 자격전환에 관하여
관계자 분들께 여러 가지사견으로 인해 불편을 드린 점에 대해 죄송한 마음을 전합니다.
본론 전에,
EN=유럽연합 안전기준
KR도 그리 EN의 기준보다 믿지 못 할 정도는 아닙니다.
본 론
금번 자격전환의 목적에 약간의 문제점이 있어 의견을 제시합니다.
자격전환의 목적은 국가가 국민의 안전을 보장해야 한다는 것이 근본 “목적“이라는 것이 제 짧은 판단입니다.
만약 제 판단이 맞는다면,
현장 종사자(파일럿)의 입장에서 안전상 문제점을 몇 가지 거론하겠습니다.
1. 하네스
현재 기체등록 상 절차에 교체시마다 등록을 해야 하는 데,
고객이 성인의 경우는 별 문제는 없습니다.
하지만 몸이 작은 어린이의 경우 특별히 제작된 것을 회사가 구입을 하여,공동으로 사용을 합니다. 현재는요.
하지만 현재 재정 된 규정대로라면 파일럿 개개인이 어쩌다 한 두어 번 사용하기 위해, 하네스를 구입을 해야 하는데,
억울한 면도 있지만 법을 따르려 해도,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장비회사가 과연 몇 년에 한번 교체를 할까 말까하는 것을 유럽기준(EN)의 하네스를 생산 할까요?
관계기관에서 체험비행 종사회사에서 구입하여 공동으로 사용하는 것을 허한다 하셔도,
아마 생산자가 없어서 구입을 할 수가 없는 아이러니가 발생할 겁니다.
하네스 맞는 게 없는 사람(고객)은 하지도 말라는 역 해석이 됩니다.
“해결 방안”
우리나라 섬유계통이나 헬멧은 세계적 수준임은 이미 전 세계가 다 알고 있습니다.
하네스는 기능보다는 원자재(섬유)
섬유와 섬유, 섬유와 금속(예 : 지퍼)의 연결 상 미싱으로 작업을 했을 때 결속강도 문제가 문제인 데,
이는 섬유협회에서 강도측정을 하는 게,
EN에서 하는 것 보다 괜찮고 좋을 겁니다.
이에 관계기관에서 KR기준을 선택하시는 것이 더 평등하고 괜찮은 결정이라 감히 의견을 전합니다.
날개를 제외한 기타 필요 물품 들
이또한 EN에서 하네스 강도 테스트 이외에 무엇을 할까요?
기능 테스트가 필요할까요?(비행 중의 편안함)?
그것은 이미 EN테스트를 받지 않은 회사의 것이 결코 EN기준을 통과한 회사의 것과 큰 차이가 없고,
EN기준에 맞추려 하는 회사 또한 그동안 EN과 관계없던 회사에 OEM으로 생산 주문해 그것으로 EN을 받는 것입니다.
마치 백화점의 상품이 한 회사에 OEM주문으로 생산 된 것이 백화점에 진열 되냐,
시장으로 자판대에 진열 되냐에 따라 값어치가 결정 되는 것과 같은 것이죠.
2. 날개(캐노피)
하네스에서 제기된 문제지만 바람의 세기에 따라 날개는 대소의 사이즈가 있습니다.
이것이 엔진으로 힘을 얻는 것과의 차이인데요.
기상별로 사이즈를 바꿔가며 비행을 해야 하는 데,
이유는 간단합니다. "안전"
바로 국가가 표준화 하례는 것 중 제일 중요한 건 바로 “안전” 때문 아닌가요?
모든 법을 입법하려는 데엔, 공청회나 의견수렴 기간을 갖습니다.
금번에 또한 의견수렴을 위해 몇 번의 수렴(공청회)을 패러글라이더 종사자분들과 하셨는데,
듣기는 하셨는데, 적용은 단 한 가지도 안 됐더군요.
공청회는 왜 하셨나요?
공청회는 입법을 하기 전에,
만민께 평등해야 한다는 것 때문 아닌가요?
법의 테두리에 만에 하나 소외돼는 이들이 있을까? 때문이지 않나요?
내 집 앞 강은 어디든 눈을 감고도 다 다니신다는 어느 수렵생활자 까막눈 어르신께서, 시험장에서 심사를 낙방하시고 하신 말씀입니다.
그분은 평생을 그 일로 가족을 부양하며 힘든 일생을 살아 오셨습니다.
한편으로 뿌듯한 자부심 또한 가지셨을 겁니다.
금번에 파일럿 자격전환 종사자 분들 또한,
소중한 내 가족을 부양한다는" 대 목적"이 있는 분들입니다.
집행하시는 데, 여러 어려움 많으실 겁니다.
터무니없는 의견이라 묻어 버리지 마시고,
작은 소리에 귀 기우리셔서,
금번 자격전환의 목적을 위배하는 누가 없었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랜 세월 항공인의 자리에 머물며,
안전 때문에 나라가 걱정을 하도록 문제가 돼 게 해 드린 점,
종사자로서 깊은 반성과 죄송한 마음을 전합니다.
또한 현재의 규정을 보면, 예를 들어 택시 기사업을 하려면,
택시가 고장 났을 때,
그 택시를 수리하기 전에는 더 이상 영업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벌어집니다.
고장을 대비해 2-3대 정도는 가지고 있어야 생계유지가 됩니다.
면허를 가진 파일럿은,
등록이(인증)된 장비는 어느 것이라도 운영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동료 파일럿 것을 빌리던 렌터를 하던, 탈 수가 있어야 법다운 법이지요.
전환교육을 아직 받지는 않았지만 앞으로 운영에는 뭐해라 뭐해라 만 있지,
이런 편리함도(렌터, 동료 것 빌리는 것)는 전혀 없습니다.
금번 법이 이뤄진 목적이 뭔가요? 안전 아닌가요?
그런데 규정을 보면 그저 규제만을 위한 규정(행정편의적)이지,
안전은 전혀 생각을 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모두가 한 Set가 되어야하니, 각각 등록이 돼 면 호환을 하며 사용해야 하는 데,
내가 내 것도 사용을 못하니 답답할 따름입니다.
제가 아기용 하네스 EN인증까지 하여 공구를 신청했는 데,
하네스만 있으면 뭐하겠습니까?
캐노피+낙하산+하네스(주, 고객)
이렇게 4가지가 한Set로 되어야한다는 건 분명 문제가 있습니다.
하루라도 조속히 상위단체에서 의견을 수렴하여,
항공청(교통부)에 문제 제기를 하도록 여러님들의 의견이 모아져야 합니다.
항공청(교통부)에 안 되면 청와대 신문고에라도 올릴테니 님들의 의견을 모아주세요.
추신 : 생체에 어찌된 일인지 로그인이 안 돼서 글을 못 올리니 아무라도 퍼다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