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죄솧합니다. - 회원게시판
| 제목 |
죄솧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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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하늘잇기 |
등록일 |
2015-06-03 15:00 |
| 조회 |
1,272 |
대한 체육회에(?서) 의뢰한? 것을 읽고 묻습니다.
저 또한 인성이 갖춰지지 않은 자 로서,, 그 글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말 꼬리 잡을 자격은 없음을 전제 합니다!!!!!
상위 기관에서 법제화 해 가는 과정 중,
협회에서 진행하는 것을 보면,
손으로 태양을 가리는 형국을 보는 것 같아 참 안타깝습니다.
6월 10일에 평창에서,,,
대한체육회에서 패러글라이더 관계자 중 리더급 관계자들 인성교육을 한 다 하는 데,
그게, 의무교육이 아니라 그나마 다행입니다.
교육이란 백년지 대계를 좌지우지하는 겁니다.
지금껏 협회에서 인성을 위해 뭘 하셨다고들, 왜들 이러시나요?
단 몇 시간의 교육으로 인성이 바뀌나요?
그렇다고 무시 하면 안 돼는 공공 단체가 할 일인 건 맞습니다.
인간은(협회, 공공단체 ? 기타 등등) 어차피 신이 아니기에, 모자랍니다.
그러니까 보수교육, 보충 수업 이런 것들이 있는 겁니다.
삼권이 확실히 분리 된 나라에서 살며,
왜 나 아니면 안 돼 이런 착각 속에 들 사시나요? (너 아녀도 다 돼, 세상은,,,)
선인들이 왜 교육은 백년 앞을 내다보는 교육(사업)이 돼야 한다고 했겠습니까?
제가 꼬인(또라이라 이미 전 그렇게 생각 함!}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 누가 봐도 기회에 편승하려는 협회의 간사함이 보이기에 한 말씀 드리는 겁니다.
인성교육이 진정 목적이라면 왜?
대한체육회의 의무과정속에 있는 것을 택해야 합니까?(더 좋은 인성교육기관은 많은 데?)
현실사태의 공전주기에 제대로 편승하고픈 당사자들의 극단이기주의 암묵의 결과 아닌가요?
협회관계자(중역)님들의 의도를 제대로 파악 못 한 철모르는 저의 잘 못인가요?
아니면 아직도 제대로 진정한? 의도(뜻)를 파악 못 한 제가 문제인가요?
아님 니들이 아직도 나를 몰라? 하고 파워게임을 시도하시는 건가요?
그냥 대충 눈 감아 주길 바랐던
이한구? & FAI의 블레터 들 인가요? 그건 더 문제입니다.
“민초”가 얼마나 무서운 줄 아직도 모르니!!!!!!
제가 언젠가 꼬리 글에서 언급한 협회 홈피자유게시판엔 누구나 글을 쓸 수는 있지만,,,
협회가 내 것 인양, 하면 안 됀 다 는, 꼬리 글을 쓴 적이 있을 겁니다.
협회는 내 것이 아니라, 회원님들의 것이고, 앞으로 오실 후배님들이 것입니다.
미래를 위해 일 합시다. 잠시 지나가는 길에 너나 나나 있는 겁니다.
제 글이 열심히 하시는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하지만 하시는 일 중 혹시 OVER가 아닌지, 지금 스스로 “체크“ 해보세요.
일을 하다 보면,
중심(목적)에서 자신도 모르게 중용에서 허우적거릴 때가 간혹 있습니다. 이해합니다.
마치 금번의 항공법이 법을 위한 법으로 전락 한 것처럼!!!(우리 생각엔)
지금은 대동단결만이 살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