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추진 진행상황 보고(20160409)와 전국생활체육패러글라이딩연합회에 대한 호소문 - 회원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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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통합추진 진행상황 보고(20160409)와 전국생활체육패러글라이딩연합회에 대한 호소문
작성자 이두열 등록일 2016-04-11 12:01
조회 1,194

지난 2016년4월9일 전국생체패러연합회 단독 창립총회가 있어서 저희쪽 대의원들과 생체쪽대의원들이 대전 더포럼에서 오후6시에 만났습니다.

 

전날 생체연합회가 단독가입을 한다고 하니 정동안 전회장께서 생체연합회 김경환회장과 통화하여

만나기로 하고 김경환회장을 만나 통합하기로 약속하고 돌아와서 저에게 그 사실을 알려주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통추위는 임원진과 대의원 모두에게 연락하여 대전 더포럼 장소에 오후6시에 모일것을 전달하였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예상은 통합발기인총회이었으나 생체연합회 단독가입창립총회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통합총회를 개최하자는 정식공문이 않왔고(첨부화일에 있슴)

저희가 통추위가 적극적으로 통합에 응하지 않았다는 핑계를 되었습니다.

 

그래서 생체연합회 창립총회에 이사진구성을 10명중 6대4로 생체연이6명 행패러4명으로 하고 나머지 사항은

모두 생체연의 뜻에 함께하겠다고 하였으나 그마저도 통과되지 않았습니다.

 

그리하여 생체연합회는 전국에서 15명의 대의원이 참석하여 단독창립총회를 개최했고 여기에 반대하는

대의원들이 50%정도 되서 단독가입의 찬성 유무를 찬반투표하여 단독가입으로 결정나게 되어

회의장소에 정동안 전회장께서 우리 후배들에게 패러의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행패러협회에서는

모든것을 내려놓고 수용하며 통합을 하자는데 왜 통합을 못하느냐고 강력한 호소에도 불구하고 통합에 대한 아우성만 지르다가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또한 생체연합회는 단독창립총회는 10명의 대의원이 찬성이 되지 않아 성원이 않되어 무산되었습니다.

 

지금 생체연합회는 대한체육회 권고시한인 4월15일안에 창립총회를 개최하여 등록하지 못하면 정부로 부터

아무런 지원을 받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 동호인들과 대의원들이 통합을 염원하고 있는데 생체연합회는 통합을 하지 않는 다면

이는 엄청난 과오를 저지르는 것입니다.

 

통합을 하자고 제의를 생체연합회 김경환회장이 했고

이후에 제1차,제2차 회의를 거치고

또한 양협회장이 개별면담하여 통합에 대한의지를 확고히하고 3월27일(일) 통합총회가 무산되었고

이에 정동안 전회장과 김경환회장이 통합을 다시한번 제차 약속하였으나

4월9일(토) 생체연합회단독가입으로 돌변하여 무산되게 되었으니

이를 보면서 어찌해야할지 통탄을 금할수 가 없습니다.

 

패러글라이딩은 일개 개인의 생각을 떠나 먼 미래에 생길 후배들에게 발전된 모습으로 남을 우리의

자화상임을 심사숙고하여 내려야 할 중차대한 일이건만 통합후에 시도생활체육연합회장자리를 계속적으로 연임할 수 없다는 본심을 갖으니 이 어찌 통합이 될 수 있겠습니다.

 

참으로 부끄러운 패러인들이 되지 맙시다.

동호인들이 뽑아준 당신들의 자리가 되어야지 당신들 스스로의 자리가 되면 되겠습니까?

 

다시한번 말하지만 대한행패러글라이딩협회 임원진과 통추위와 대의원모두 그리고 회원일동이

통합에 찬성하고 있습니다.

대한행패러글라이딩협회를 핑계삼아 통합을 못하겠다는 변명을 늘어놓지 마시기 바라며

한시라도 통합을 위한 움직임을 갖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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