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팀을 운영하면서 수없이 느끼고 실행을 한 결과 상당히 필요한 부분입니다.
1. 서클링 할 때 주변을 못보는 비행자를 위하여 휫슬을 불어 경각심을 줄때 필요하며 육성으로 야? 저리가? 라고 고함치면 반말했냐? 감정으로 비행을 거스릅니다. 이런 부분도 미연에 방지 됩니다.
2. 피치 못하게 구름에 들어갔을 때 휫슬을 불고 있으면 주변에 기체가 멀리 도망갑니다. 보이지 않는 구름에 갇혔을 떼 가장 두려운것은 다른 기체도 들어와서 부딛칠끼 하는 것 입니다.
3. 비상착륙이나 낙하산 개방 불시착을 했을 때 무전도 되고 핸드폰도 되는데 착륙한 자의 위치 파악이 안되 주변 50m~100m에서 몇시간을 뱅뱅 돌면서 산을 넘어가고 찾는데만 너무 애를 먹다보니 구조하러간 구조자가 탈진할 정도 입니다. 휫슬은 정풍 500m 배풍 2km 까지는 원만하게 들립니다.
휫슬을 불어야 위치 파악도 금방되고 구조도 빨리 됩니다.
하네스 한쪽 어깨에 매달아 놓으면 비상시 요긴하게 쓰입니다..
특히나 시합을 하는 선수들은 반드시 필요한 요소입니다.
천원짜리 스텐휫슬을 사세요... 플라스틱은 비싸기만 하지 잘 깨집니다.
참고로 저희팀은 100% 다 차고 있고, 실 예로 산을 두개나 넘어가서도 휫슬 소리에 금방 찾아 수거를 한 사례가 여러번 있습니다.
협회는 압박붕대를 구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요추압박용(대형)을 구비하여 주십시오. 제것은(10만원 상당)모두 다 소비했습니다.
통증완화용 "맨소래담" 대형으로 준비 부탁드리구요..
고압선 걸렸을 때.
무조건 119 부르시면 안됩니다.
아무런 조치도 안되면서 일만 커지고 전 언론사에 유명연예인 되기 슆습니다.
좋은일이면 좋은데 좀 쪽 팔립니다.
"송전탑을 보면 한국전력공사라고 써 있으면 한전에"
"송전탑에 코레일이라고 써 있으면 코레일에"
( 송전탑에 팻말이 있습니다, 사진을 찍어 보내면 그 위치로 금방 찾아 옵니다)
예를 들어 코레일 것을 한전에 연락해야 조치가 복잡합니다.
한전 것을 코레일에 연락해도 조치가 복잡합니다.
그리고 한전이던 코레일이던 단전 후 구조하는 부서가 있어 전문적으로 조치합니다.
(아! 부상시에는 119 부르셔야 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