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합을 추진했던 당사자로서 답을 드립니다 . 그간 패러글라이딩종목의 통합으로 인하여 자격증 및 업무마비로 인하여 회원 및 지도강사님에게 활동제한 등 사업의 지장을 초래한 점에 대하여 깊은 유감의 말씀을 드립니다 . 2016 년 말경 패러글라이딩 종목은 단체 통합이 되어서 대한체육회의 정식종목으로 가입되어 대한패러글라이딩 협회가 탄생하였으며 제 1 대 회장으로 김경환 회장님이 당선되어 업무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
작년 대한 행패러협회가 항공회에서 통합을 위하여 항공회에서 탈퇴를 하면서 대한민국항공회는 행과 패러분과를 만들면서 기존의 협회서 하던 업무 중 카타고리 대회의 업무를 수행하여 왔습니다 . 통합된 대패협에서는 산적된 많은 업무를 대한체육회의 지침대로 일사분란하게 처리하고 있으며 그 중 문광부로 부터 패러글라이딩 민간자격의 발행을 인준 받아서 4 월부터는 자격증 발급 된다는 사무처의 말이 있었으며 자세한 내용은 공지 될 것입니다 . 제 1 차 대패협의 이사회의 시 기존 대한 행패러글라이딩 협회의 자격증은 같은 등급의 자격증으로 발행하여 주기로 이사 회의에 통과 되엇으며 절차에 의하여 발급 받으시면 됩니다 . 패러글라이딩의 통합이 되면서 정부의 문광부 산하 대한체육회와 국토부 산하의 항공회에서 주관하는 업무와 대회가 각자 영역이 틀리기 때문에 각 종 업무가 한 곳에서 이루어 지지 못하고 그럴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 그래서 패러글라딩 단체 통합을 위하여 힘쓰던 과거 대한 행패협 회원들이 대한민국항공회에 여러 번 찾아가면서 많은 대화와 협상을 토대로 패러분과를 우리에게 맡겨 달라하여 불과 몇 일전에 인준을 받은 상태입니다 . 그래야 기존의 업무 중 자격증 문제 , 대회문제를 통합된 협회와 협조 하에 잘 치룰 수 있으며 대패협의 자격증도 국제항공연맹의 자격증을 원하면 같은 등급으로 인정하여 발행하면서 어느 누구 든 패러글라이딩 회원이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할 것이며 그렇게 하기 로 항공회 패러 분과에서는 결정을 한 상태입니다 . 대패협은 대한체육회서 관장하는 비치게임 및 하계아사아경기외에 기존 항공회에서 주관하는 카타고리 1.2 대회도 항공회가 주최하고 대패협이 주관한다면 통합된 협회가 모든 회원들이 바라는 대로 될 것으로 보이지만 현실이 앞에서 말 한 것처럼 정부 부처의 영역이 엄격히 분리되어 있어서 앞으로 이것을 푸는 것이 우리에게 남겨진 숙제라 할 것입니다 . 지금 현실은 대패협에서 주최하는 대회는 대패협의 회원이 됨과 동시에 그에 준하는 자격증이 필요 할 것이며 항공회에서 주최하는 대회는 국제항공연맹의 자격증이 필요 할 것이며 각 스쿨과 지도자들은 각자 판단하여 회원들이 불이익이 가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 패러 분과위에서는 빠른 기일 안에 스쿨등록 팀 등록을 받아서 기존의 변경된 항공회의 자격증을 발행할 것이며 항공회에서는 과거 협회의 평생회원을 인정하여 주기로 합의 하였습니다 . 너무 자격증 발행에 지체된 점 양해부탁 드리며 많은 활동 부탁드립니다 . 패러분과는 항공회에서 주최하는 패러글라이딩의 세계선수권대표 선발도 대패협이 주관하기를 바라고 있으며 여의 치 않을 시는 날짜를 정하여 각 대회에 영향을 끼치는 않은 범위 내에서 할 것임을 알립니다 . |

정찬마님 글에 대하여 - 회원게시판
| 제목 | 정찬마님 글에 대하여 | ||
|---|---|---|---|
| 작성자 | 정동안 | 등록일 | 2017-03-27 03:02 |
| 조회 | 4,429 | ||
| 다음글 | :::[대회등록 3월 30일까지] 2017 진 파일럿 챌린저 리그!!! |
|---|---|
| 이전글 | 단양패러마을에서 텐덤강사가 필요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