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을 말하자면.. - 회원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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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결론을 말하자면..
작성자 ㅉㅉ 등록일 2004-12-01 15:00
조회 913
90년대 초중반에 그런일이 많았습니다. 스쿨장은 놀면서 한달에 기체3~4대 팔아서 마진 300만원 교육생 10명정도 받아서 300~400만원,가끔 단체교육 받아서200~300만원..정말 때돈 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서 인지 스쿨이나 팀이 마구마구 생겼습니다..자본도 필요없다 중고 봉고차나 사륜짚차 에 교육용 장비 5~6대만 있으면 된다는 식으로 말입니다.
하지만 그당시에 그따위 생각으로 돈 번사람이 몇명이나 될까요...?
지금까지 남아서 하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요? 아마 지금까지 남아서 하는사람은 때돈을 벌어서 계속하고 있는걸까요..?

몇칠간 스쿨장에 대한 질타와 장비의 가격 문제로 글을 올리고, 앞으로 스쿨장이나 팀장들이 나아갈 길을 제시한 분을 보앗습니다..
장비 문제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수긍가는 점도 있고 해서 그분의 말에 많이 수긍을 했지만, 점점 스쿨장들이나 각팀의 팀장들의 행태 심지어 협회의 나아갈길 까지 제시하는 것을 보고 있자니 너무 기고만장한 태도에 이제는 솔직히 화도납니다.

토론을 빙자한 패러계선배및 스쿨장 팀장 욕하는 그분의 결론을 말하자면..스쿨장들은 손가락이나 빨고 자원봉사나 하라는 이야기인거 같은데. 스쿨장님 들 욕하지 말고 님이 직접 스쿨운영해 보십시요..1년 후에도 그런 소리를 할수 있는지 궁굼하군요....?
그리고 과연 회원들에게 존경받는 팀장이 되어 있을까 하는 점입니다.

한가지 분명한건 일부 스쿨장님이나 팀장님들이 그런건 사실이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그분들을 전부 싸잡아서 욕하지는 맙시다..
일부 회원들이 그분의 글에 동의 하는것은 제가 보기에는 사람이란 금전적인 것에 민감하기 때문에 동조할뿐이지.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런글을 올리신분도 이제는 좀 그만 하시지요...

전에도 말했지만 패러를 업으로 하는 사람이 아니라 순수한 취미로 하는 사람입니다..괜한 오해나 이상한 시선은 하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그리고 이문제에 대해서는 더이상 토론이나 대화 하고 싶지 않으니 답글은 삼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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