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숙을 위한 아픔 - 회원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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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성숙을 위한 아픔
작성자 양 진모 등록일 2004-12-02 15:00
조회 728
저는 지금야기되고있는 토론이 성장을 하기위한 아픔으로 생각합니다
아래 글중 이주엽씨 가쓴글처럼 10년 전후로 스쿠버 업계도 똑같은 일
들이 이어났습니다.
강사에게 배우고 장비사고 봉고차에 실려 바다에가서 다이빙하고
강사가 돈 내라는되로 군말없이내고 결론적으로.
지금은 서로노력하여 강사들이 어촌계와합의 바다사용료주고 리조트운영
자격증있으면 아무리조트건 장비 탱크 빌려주고 가이드해주고 다음에또오라고 서비스 끝내줌니다.
우리 패러계도 협회나 스쿨 강사님들 변해가는 회원들의 욕구에 적응하고
앞서나가야 발전하고 살아남을꺼라 생각됨니다.
회원들이 나의 제자인 시절은 가고 나를 살려주는 상전이란 생각으로
서비스를 해야모이고 따를것입니다.
회원들도 회비를 낸것보다 더많은 서비스를 받는다면 설사불만이있어도
수궁을 할것이라 사료됨니다.

두어가지만 애기해 보렴니다
첫째.장비구입에 최소한의 선택권을 주십시요
강사님의 마진을 적정가로하고 어떤 특정 제품만 선택강요가아니라
a.b.c.d 여러회사 제품중 장단점 가격등을 비교 제시하여 회원이
선택하게 하신다면 불만은 줄어들것입니다

둘째 .라이센스제도의 정착화
어느지역이든 활공장을 스쿨이나 클럽이 관리하여 자격증없이는
비행을금지하고 초급자는 가이드비를 주고라도 현지 관리장들에게
지도비행을 하면 조금은 안전한 비행이 되리라 생각됨니다

모든것이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으나 언젠가는 우리 패러계도 좋아지리라 생각됨니다
두서없는글 죄송합니다
저는 경기도 광주 모 스쿨에 회원으로 활동중인 실명 양 진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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