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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누구를 위한 대회인가
작성자 참가선수 등록일 2005-05-16 15:00
조회 887
오래동안의 대회에 참가한 선수 여러분 수고 하셨읍니다.

이번 대회를 치루고 집으로 돌아오면서 아쉬움이 많이 남아 몇자 적어보렵니다. 리그전 ,챔피언쉽,그리고 합천 국제대회 모두 무사하게 치루어 졌지만 , 몇가지 후일의 대회에 참조해야 할 상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1. 대회 요강에 나와 있는 경기규정은 국제항공연맹 경기규정이라고 나와 있는데 그규정에 선수 출발에 관한 규정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왜 이런 궁금점이 있느냐 하면 어느 대회나 상위 랭킹에 있는 선수들에게 우선권을 주는 정도는 알고 있지만 20명씩이나 먼저 이륙하라고 하고 ,또 실패해도 다시 이륙하고 .... 나머지 선수는 둘러리 인지?

14일 시합에는 밀려밀려 스타트 시간이 지나도 이륙이 안되어 있는 선수들이 많이 있고 이런 상황에서는 공정한 시합이라고 볼 수 없을 것이다. 똑 같이 출발해도 실력차가 나는데 ... 14일경우에는 바람이 없어서 상위 20위 선수들 부터 밀리기 시작 했으니...

아주 넓은 이륙장과 넓은 상승지역을 갖지 않고서는 항상 사고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고 이런 상황에서는 시합방식의 개선이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이륙 실패하면 제일 뒤로 가서 다시 이륙한다.
- 기체를 준비하고 시간을 정해서 초읽기를 해서 빨리 이륙하게 한다.
(안되면 제일 뒤로 가서 다시 이륙한다)
- 출발 그룹을 만든다
(우선 출발권자 이외 에는 예를 들면 4개 그룹으로 나누어서 첫날 우선권은 1,2,3,4 그룹순서 , 둘째날은 2,3,4,1 그룹순서등... 그러면 좋은 자리 잡으려고 하지 않아도 될거 같아서 ... 그리고 일찍가서 줄 세워 놓았는데 새치기 하거나 우선권자 라고 먼저 앞으로 가면 김새니까 .)

2. 대회조직에 위원에 송진석 선수의 이름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경기위원처럼 시합방식과 시간들을 직접 이야기하고 앞 자리에 나와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았다고 본다. 국제대회면 공식 통역을 사용 하던지 아니면 영어를 사용 하던지 했어야 정확하다고 본다. 물론 챔피언전이 포함 되어 있기는 했지만...

3. 국제대회라고 했는데 조금은 부끄러웠다 .
제조사에서 초청한 몇몇 국가의 선수이외에는 선수라고 할만 한 선수는 없었고 너무적은 나라에서 참가 한겄 같다.

4. 4일 혹은 5일 동안 시합이 성립되어서 다행 이었다.

5. 15일 시합에 시합방법을 변경건의한 선수에게 일본선수가 한국선수에게 영어로 욕 비슷한 것을 한 행위는 별로 였다.. 들었는가 한국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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