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를 아는 모든 진글라이더의 가족들은 갑작스런 소식에 매우 충격을 받았으며, 노만이 평소 우리에게 보여주었던 따뜻한 마음과 비행에 대한 열정을 기억하고 고인의 명복을 빌기 위해 한국에서도 아래와 같이 빈소를 마련하였습니다.
. 장소: 경기도 용인시 모현면 일산리 586-5 진글라이더 개발실
. 시간: 6월 17일 (금) – 6월 19일 (일)
언제나 비행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눈빛으로 우리에게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었던 노만을 영원히 기억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