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글라이딩 착륙의 동역학 - 회원게시판
| 제목 | 행글라이딩 착륙의 동역학 | ||
|---|---|---|---|
| 작성자 | 우혀니 | 등록일 | 2005-06-24 15:00 |
| 조회 | 769 | ||
위 플래쉬 파일은, 착륙 순간을 '역학(dynamics)'적으로 설명하는 데 아주 좋은 설명그림입니다.. 역학이라고하면, 골치 아프게 생각하실꺼 같아서.. 고등학교 물리 이론정도면, 이해할 수 있는데...
...
행이나 패러 하시느는 분이, 이 기본 이론을 모르시고. 활동하시는 분이 의외로 많더군요..
***비슷한 다른 예***
" 달리는 경운기나, 트럭에서 뛰어내리기"
1) 정지한 경운기에서는, 다리가 표준적인 성인 남이면, 소프트하게 내려 선다.
2) 위 경우는, 여자들의 경우는,(20대라도..) 바로 내려서지 못한다. 체육인이나 무도로 단련한 여자는 잘 내려선다.
3)경운기 저속에서도 성인 남자는 거의, 내려서는데.. 땅이 닿는 순간.. 달리던 방향으로 상체가 쏠리기에 , 반대 방향으로 경사지게 뛰어내리면 바로서기가 더 용이하다.
4)경운기 고속기어 상태(대략 시속 30~40km 됨)에서는,
---(참고로, 저는 시골 출신이기에 경운기를 어리적 적부터 많이 조작한 경험있음)--
===> 3분의 2정도의 성인남은, 약한 정도로 쓰러지며 손을 땅에 집는다. 몸이 약삭바른 30% 남자만이 두 발로 잠시 후 중심을 잡고 선다.
---> 그래서, (특별한 운동으로 신체가 단련되지 않은 일반 남자분도.. 행을 교육하면,
...'저고도 지상 훈련시' 두발로 소프트 랜딩은, 30%대 이상 나오지 않는다고.. 결론 지움. 행 착륙시는, 속도도 40km이상?일 수도 있으며, 행 기체 무게와 바람힘에 의한 압박력을 받을 수도 있기에...)
5) 40~50km이상 달리는 자동차에서는, 거의 대부분의 남자도.. 쓰러질 껏이다.( 못 믿으시면, 한적한 도로에서 실험해 보세영.)
그러므로 결론,,
====> 행. 착륙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점은.
"속도를 줄여야 하는 것.. 즉 감속이다.."
감속은, 車는 브레이크가 밟아야 하지만, 행이나 패러는 영각(angle of attack)을 크게 해야하는데...(정풍 착륙이라는 가정에서...)
글라이더 하단에 부착된, side bar를 밀어내어 . 앞전(nose)들리게해서 감속시킨다. 즉 많이 들리면, 영각이 커져서 반대로 착륙 속도도 낮아진다.
그런데 여기에서... 속도를 줄인다고 비행자 본인은. 최대한 많이 밀어도.. 계속 ... "꽈당!" 지면과 충돌하는 사람이 많다. 특히 일본, 한국 같은 동양인다. 더 그렇더라.. 키가 작으니 팔 길이도 상대적으로 짧고.. 따라서 nose가 들려지는 정도도 작다. 즉.. 다시 말하면, 키가 크고 팔 길이도 긴 사람은, 20~ 30km상태에서 착륙하고(저속 경운기..) '단신인 사람(한국, 일본 사람)50~60km 상태에서 착륙하는 결과'이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착륙 순간"만큼은, 키 작은 사람(단신이 보편적으로는, 팔 길이도 짧으니..) 불리한 조건에서,,, 착륙하죠..
그래서 상대적으로 키큰 사람이 잘 착륙해서.. (비행을 잘해서) 남을 가르치는 사람은, 동일 기체를 가지고 ... 장신과 단신인 사람을, 같은 방식으로 착륙 유도하면,
" 비합리적이죠.."
단신인 사람도, nose 가 많이 들리는, 별도의 구조로 설계된 글라이더를 가지고 했을 때.. 합리적이죠...
제가 위 생각을 갖고 주장하는 것은.. 제가 부산 조나단 활동시.. 바로 밑 후배 서모씨(지금은 부산 모 패러 스쿨장이죠..)와 저. 그리고 장신 -단신 비교가 되는 대표적 선후배님들을 관찰하다가.. 일본에서 비행하며 일본인들 착륙모습과... 일본이 작지만, 일본인 체형에 맞은 자체 개발 글라이더 모델린 "블레이져" 기체와 빅버드社 의 다른 기체(버드. 스테디 등)을 보고..
내린 결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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