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하는 사람치고 개성이 강하지 않은 사람 없다고 합니다.
본인도 생각하면 맞는 얘기인것 같습니다.
각자 보면 개성이 뚜렷하고 주체성이 강하며, 리더쉽이 많은 사람들이
대체적으로 하는 것 같습니다..
비행이란 자체의 스포츠가 최후의 스포츠라고들 하지요?
육상과, 해상을 거쳐 마지막 종점에 다다른 스포츠!~~
물론 남자회원도 여우회원도 가만 지켜보면 그렇습니다.
그러나 저는 활공인을 좋아하고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강한 이미지가 있는 사람들이 조화롭게 슬기롭게
토론하고 화합하고 서로 존중하는 결론으로 마지막을 종결할때.
역시 활공인은 마음이 넓구나!~~라는 생각을 하게하고
저로 하여금 살포시한 미소를 자아내게 합니다.
창공을 벗삼아 하늘로 차 오르는 우리회원님들 하늘에 떠서 비행할때를
생각하여 넓은 마음으로 포용하고 모든 자연과 사람을 아끼고 하는
이런 모습들로 영원히 지속합시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