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활공협회 산하 안전관리위원회 - 회원게시판
| 제목 |
활공협회 산하 안전관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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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IKKA |
등록일 |
2005-09-21 15:00 |
| 조회 |
1,044 |
본인은 위 위원회의 탄생과 필요성을 사실 많이 느꼈고, 가능한 최소한의 안전사고를 줄일 수 있는 방편에 하나라고 생각을 한 사람중에 하나입니다.
헌데 요 근래 오해와 오해의 글들이 난무하는 것은 취지와 목적 그리고 활공장 통제목적 등에 안내가 미흡하여 잘못 인식하여 공격적이고 서로 질타하는 형상으로 비취지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패러를 배우는 사람들을 모두다 스쿨에서 배우게 한다는 강제조항이 아직은 없는것 같고, 활공장에 비행을 하더라고 지도자 가격이 있는 대표자를 위시하여 팀 단체 비행을 독려하려는 취지로 알고 있습니다.
일전에도 제가 글을 올렸지만.
저는 출장이 많아 지방에 가더라도 장비를 가지고 갑니다.
가서 활공장이 있으면 대충 올라가서 비행하지는 않습니다.
제 원 소속의 클럽장에게 이곳의 관리자가 누군지 아느냐? 연결 좀 해 주세요? 그리고 그곳에 합류하여 단발성 비행을 합니다.
아마도 활공장을 통제하는 원 취지가 어느 누구와도 연계하지않고, 무전교신도 할 수 없는, 그곳의 기상정보도 전혀 무시하고 오로지 각개전투 비행자를 통제하기 위한 안전관리위원회의 골육지책으로 알고 있습니다.
즉 이는 최대한의 안전사고를 막자는 취지라 생각 됩니다.
자격증의 파이럿 정도면 대부분 우리나라 활공장의 기상여건은 어느정도 알고 있으리라 생각하여 통제를 보류한것 같고?.
오렌지 파이럿 이하 교육생은 지도자 통제하에 비행을 즐겨라?
즉 제가 정광산에 혼자 같다면 그곳에 있는 스쿨이나 클럽에 1일 가입하여 일비도내고 정보도 엊고, 안전사고에 구조도 받고 하는 취지인것 같습니다.
혹여 제가 잘못 알고 있다면 정보를 주시구요?
서로 소모적이고 인신공격적인 글들은 자제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이곳은 패러를 하는 사람만 글을 보고 있지 않습니다.
모 오찬모임에 갔더니 "패러쪽에 조금 시끄럽더군?!~~"이란 소리를
들을 때 패러인으로 기분은 별로 유퀘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 복잡하고 조금 긴 글 같으면 서로 통화하여 말로 하시면 오해가 풀립니다. 그래도 안 풀리면 당당히 만나서 얘기 하세요?
표정도 보고 목소리 톤의 높낮이도 인식하면서 하다보면 서로 똑같은 얘기를 하고 있다는 것을 바로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서로에 약점을 가지고 공론화 하지 마세요?
그것은 치사한 부분이라는 것은 서로 알것입니다.
가장 오해 하지 않는 방법 만나서 당당히 주장하고 얘기하면 한국말 하는 사람끼리는 다 알아 듣습니다.
이 놈의 글이란 것은 조금만 달리보면 오해가 되고, 요상하게 보입니다.
여러분 즐건 뱅하시구요? 안전하시구요?
끝으로 가족 친지 잘 만나시고 조상님께 차례 잘 지내 셨기를 늦게 나마 안부합니다.
감사합니다.....활공인 여러분...../upl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