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한국이 아시아 최강임을 보여준 하루였습니다.
총 20명이 골에 들어온 가운데, 임문섭 1위, 정세용 2위로 들어와 기선을 제압하고, 나머지 국가 팀 선수인 원용묵,피수용,김동천 선수 다 골에 들어왔습니다.
날씨가 연무인지 구름인지 잔뜩 끼어 써멀이 그리 세지는 않았는데, 그래도 2200m 정도는 올라가는 때가 있었습니다. 타스크는 그야말로 깍아 지른 임려산 절벽으로 10여 km 비행하고 이후 필드로 들어 갔다 나왔다 하는 코스로 총 52km가 주어졌습니다. 후미에 처진 선수들은 필드로 나와서 고생을 하다 내리곤 했습니다.

아시아 참피언전 1일차 소식 - 대회일정
| 제목 | 아시아 참피언전 1일차 소식 | ||
|---|---|---|---|
| 작성자 | 송진형 | 등록일 | 2012-05-26 15:00 |
| 조회 | 553 | ||
| 다음글 | 백두대간 종주 비행 팀 소식 |
|---|---|
| 이전글 | 제3회 아시아참피언전 연습일및 개막식 소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