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내 한가운데의 운동장...많은 사람들이 나와 구경하고 선수들이 내릴때마다 엄청난 환호로 사람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픽업차로 이용되는 짚..천장과 안쪽으로 해서 많은 사람들이 탈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싸이의 대단함을 다시한번 느낀날...이곳행사장에도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계속 흘러나오며 사람들을 즐겁게 만들었습니다. 이 먼곳 남미까지 싸이의 열풍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콜롬비아 아이들...시내나 아님 착륙을 하면 아시아인들을 처음보는 현지 아이들은 연신 사진찍자고 합니다. 얼마나 귀엽고 해맑은 웃음을 가졌는지...




이곳은 산과 벌판을 같이 비행 할수 있는 곳이며 이륙장이 약 1500정도 이며 클라우드베이스가 항상 2200정도 됩니다. 어제 오늘 좋은 기상에서 비행 하였으며 때론 스톰이 생겨 시합이 중지되기도 한다고 하네요.오늘도 거의 구름이 빨아당기는 수준으로 최대 7미터의 상승이 있었습니다.

인터뷰 중인 호라시오와 파트너 톰...거의 연애인 수준입니다. ^^



깨끗한 시야와 맑은 하늘이 눈을 즐겁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