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식 착륙장..개막식인데 순서도 없다..그냥 하는데로..참 프리하다~~
축하비행중인 모터 패러...연설을 하던 뭘하든 신경쓰지 않고 연신 연막을 뿌리며 날라 다닌다.

터키 전통복장을 갖춘 현지인들...

이곳 Erzincan은 아웃도어 스포츠로 유명한곳이다. 스키,오프로드,오토바이,카약,카누,스키까지 거의 모든 아웃도어 스포츠를 다 즐길 수 있느 곳이라고 한다.

이륙장...일본선수 Shingo Ueda 총 10명의 일본선수들이 이번 대회에 참가 했다..부러울따름..ㅠㅠ우리나라 선수들도 이런기회가 많았으면....

이륙장은 나무 한그루 없는 벌판과 같다.이륙장이 자연그대로 인듯하나 풀과 나무로 인해 많은 선수들이 이륙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륙장 전경

오늘의 타스크..처음 이륙부터 강한 써멀과 바람으로 드리프트가 심하게 되면서 스타트포인트를 가기가 쉽지가 않았다.거의 글라이더가 정지아니면 뒤로 가는데도 경기는 진행..

타스크 브리핑..

현지 많은 취재진...

스타트포인트로 가는중...바람이 강해 전진이 거의 안되는 가운데 처음부터 정풍구간을 치고 가야하는 어려운 날이였다.

강한 써멀과 바람이 종일 피곤하게 한 날이였다.

벌판을 버리고 산을 선택하면 거칠은 산들을 계속 엑스레이터를 밞고 지나가야 하기에 상당히 부담 스러운 산이다. 나무도 없다. 계곡도 깊어서 보기만 해도...

이륙장 뒷편엔 이런 산들이 끝없이 보인다.잘못들어갔다간 나올수 없는곳으로...이륙장 고도 2000 오늘최고고도 4000..시합전엔 5000미터까지 올라갔다..조금은 부담스러운 곳이다.

이륙장 오른쪽 릿지구간...이번에 날씨가 좋은날 200km 타스크에 도전한다고 합니다.
공식결과는 우측 패러글라이딩 월드컵 홈피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