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륙장엔 항상 무장경찰과 군인이 선수들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구조팀 차량...

오늘에 타스크...여러가지 옵션으로 변수를 많이 주려고 하였습니다. 특히 마지막포인트는 400미터 실린더를 찍고 다시 7km를 나갔다. 다시 400미터를 찍어야 하는 포인트로 여러방향에서 비행이 가능 하도록 하였습니다.
선수그룹의 많은 선수들이 스피드셕션만 찍고 내렸으며 2진 그룹에 있는 선수들이 높은고도를 획득후 골로 향했습니다.

타스크 보드..

타스크 브리핑~~

공중에서 본 이륙장 모습...양쪽 어디로나 이륙가능하며 넓은공간으로 아무때나 이륙 할수 있다는게 가장큰 장점입니다.

출발전 대기시엔 항상 낮은 운고로 인해 스트래스가 큽니다. 오늘역시 일부 몇 선수들이 공중충돌을 하였으나 라인만 끊어지고 별 탈없이 비행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항상 신경써서 조심해야만 합니다.

윈도우 오픈후 대기시간...


오늘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착륙..ㅠㅠ 오늘점수는 버려야 할듯합니다. 현지인들이 신기한듯 달려와 구경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내일부터는 좀더 파이팅 해야 할듯합니다. 오늘점수는 버리고 내일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맘으로..^^
결과는 아직 업로딩 되지 않았내요..아래를 클릭하시면 조금 있다 확인 가능 합니다. 오늘 1위는 아마 루카도니니인듯합니다.
결과 보기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