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내린 비로 인해 이륙장엔 구름이 가득했고 막 시야가 나오기 시작한 후..

이륙장 노점상이 데리고 있는 앵무새...사람을 겁내지 않고 아무대나 손만 되면 올라와 앉습니다.

오늘의 타스크..비교적 간단하게 주워졌으나 결국 실행되진 못했습니다.

위 사진은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글라이더 Trailing Edge 길이를 대표 3대 제조사 글라이더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입니다. 두 제조사의 경우 인증받을때 사용한 글라이더 길이 오차허용 범위에 있어 문제가 되지 않지만 나머지 하나는 한쪽의 길이가 20cm씩 총 40cm나 길어 인증받을때 와는 전혀 다른 글라이더를 만들어 판매 하여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과연 대회 후 다시 인증을 받을수 있을지 그 결과가 어떻게 나오냐에 따라 큰 파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이번 기회를 계기로 새로운 방법을 찾아야 할듯합니다.

브리핑중....

이슈에 대해 설명중인 고란 월드컵 회장님....

모든 진실은 디자이너인 Luc ARMANT이 알고 있지만 노코멘트로 일관하고 있다??

자유비행중....

이륙후 왼쪽으로 돌아 가면 이런 절벽을 끼고 비행 할 수있다..조금은 부담 스러운...

자유비행중...

착륙장....
이상입니다. 내일은 부디 멋진 레이스를 기대하며...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