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챔피언쉽 day 5 - 대회일정

월드챔피언쉽 day 5 - 대회일정

제목 월드챔피언쉽 day 5
작성자 Hachi 등록일 2015-01-16 15:00
조회 792
안녕하세요~월드챔피언쉽 콜롬비아 Task 4 대회 소식입니다. 오늘도 역시 총거리 82.6km의 레이스 투골이 성립되었습니다. 현재 1위로 골인한 선수는 아크로 파일럿으로 유명한 펠릭스 로드리게스(스페인)선수인듯하며 그뒤를 따라서 1분에서 3분사이 선수그룹들이 줄줄이 골인 하였습니다. 오늘은 어제와는 다르게 기상이 많이 호전되어 빠른 레이스가 펼쳐졌으며 경기 초반부 산을 선택한 그룹과 벌판을 선택한 그룹간의 빠른 레이가 펼쳐졌으며 이번엔 다른날과 달리 선두그룹과 2진그룹이 확연이 분리되는 차이를 보였습니다. 특히 오늘은 경기 초반 낮은 운고와 기상예보상 써멀이 그렇게 좋치 않다는 예보와 함께 레이스가 펼쳐 졌으나 경기후반엔 때론 강한 써멀이 멋진 레이스를 만들어 내었습니다. 오늘 우리 대한민국선수들은 전원 골에 들어왔으며 앞으로 남은 경기를 더욱 잘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였습니다.
이제 두 경기만 더 성립되면 하루를 쉬게 되며 경기는 다음주 토요일까지 계속될 예정입니다.



이륙장 올라가는길...



오늘의 숙제...산으로 가느냐 벌판을 질러가느냐 선택을 할 수있는날..좀 돌아는 갔지만 산악지형의 상승이 좋아 결국 산을 선택한 선수들이 선두그룹을 유지 할 수 있었습니다.특히 오늘은 고도제한 2400미터가 있었어나 2400까지 올라갈 일이 없었습니다.




이번대회 각 나라를 대표해 참가한 X-alps 파일럿 기념촬영....총 7명의 선수들이 이 대회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브리핑중...한국선수들 모습..



이륙장 아이스크림 장사 아저씨..이번 대회도 변함없이 아이스크림을 팔며 등판엔 "No Ice cream No Goal" 이란 문구와 함께 익살스런 행동들이 파일럿들을 재밋게 합니다.



2000미터가 넘는 고산에도 차가 다니는 길이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이곳도 역시 고산지대에 사는 사람들이 많이 있나 봅니다.



스타트 후 벌판엔 구름이 없어 상승이 없어 보입니다. 선두그룹들은 산을 선택하여 빠르게 경기를 리더 하였습니다.



골라인 통과후....



오늘경기내내 선두그룹을 유지하며 좋은 레이스를 펼친 임문섭 선수..골도착후...



골풍경...많은 선수들이 골에 들어왔습니다.


김진오 선수 골 도착후....




독일팀의 차량...독일의 자동차 회사인 폭스파겐의 스폰으로 팀 차량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세계 굴지의 현대 자동차가 전 세계에 있음으로 다음엔 우리나라 팀도 도움을 받을수 있도록 추진해봐야 할듯합니다.

이상입니다. 공식결과는 대회 홈페이지를 통해 업로드될 예정입니다.

내일도 레이스는 계속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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