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고기가 물을 만난듯 긴장과 흥분으로 타스크 브리핑을 경청하고..

ㅇ조경주 선수도 세계적 선수와 어깨를 맞대며 하늘로 올라간다.

ㅇDenmark선수 Louise Crandal

ㅇ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군무의식을 치루고



ㅇ각자 나름데로 임무를 띄고 출발을 한다..
ㅇ이륙장 주변에서 고도를 올리며 2시간여 머물다가 그럭저럭 80여대는 빠져나가고 70 여대의 고수들은 서로 눈치만 보다가 시간을 놓쳐 짧은 타스크 였지만 제시간에 골인을 하지못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프랑스 팀은 3명이상 골인하는 치밀한 작전에 성공하였고, 우리 또한 피수용, 박정훈 선수가 골인하는 성과를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