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타스크 브리핑(아래 사진참조)
- 타스크 번호 : Task 2
- 타스크 타입 : Elapsed Time Race to Goal
- 스타트 게이트 오픈 간격 : ①14:15, ②14:45, ③ 15:15
- 타스크 총거리 : 60.7km
- 속도 측정구간 : 골 기준 반경 1km 실린더 직전 까지
* 한국 챔피언전에서 시도 하려 했으나 복잡하다고 적용하지 않은, 파일럿 입장에서 매우 까다로운 타스그 방식을 적용하여, 거의 릿지성 타스크 60.7km를 잡았다. 여기서 주의할 것은 이륙장에서 벗어날 때와 1턴 포인트 실린더 는 반경 3km 이며 그외는 반경 400m 실린더 이고, 이륙장 출발 간격을 30분으로 하는것에 머리를 써야한다.

ㅇ타스크 해석에 팀별로 머리 맞대고 연구 하다가 머리카락 많이 빠졌다.


ㅇ비온뒤 약해진 기상으로 구름따라 바람 방향이 바뀌고 앞뒤 이륙장을 넘나들며 겨우 이륙한 선수 중 이륙장 앞에 오리알 된 수북한 파일럿, 재이륙을 위하여 재빨리 이륙장으로 실어나르는게 국력이다. 그러나 떳다하면 우리는 간다..

ㅇ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피오빠! 그만 남의 목장에 허락도 없이 착륙되어 친절한 할머니께서 문까지 열어 주신다..

ㅇ한국팀은 몽땅 골 2~3km 남겨두고 차례로 착륙되어 한탄식을 하였다.

ㅇ그래도 GPS는 제출하고, 저녁 단단히 먹고, 달밤에 집단체조를 해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