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5월27일 13시경 코리안리그 2차전에서(합천 대암산) 비행을 하던 전남연합회 소속 김국현씨가 난류로 인해 추락하여 운명을 하셨습니다.
고인은 지금 전남 여수시 여천동 전남병원 영안실에 모셨으며 내일이 발인입니다.
경기위원장 정 동 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대회일정
| 제목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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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대장 | 등록일 | 2007-05-27 15:00 |
| 조회 | 2,4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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