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전을 지켜보면서... - 대회일정

리그전을 지켜보면서... - 대회일정

제목 리그전을 지켜보면서...
작성자 손오공 등록일 2004-06-21 15:00
조회 1,005
위의이미지 부연 설명...
파일#1은 360번선수의 골의 트랙상황...
파일#2는88번선수는 12시30분14초에 스타트
80번선수는 12시27분41초에 들어가 돌아나오는 상황

리그전을 지켜보면서...

2004년 리그전이 3차전 7타스크까지 결과가 나왔습니다.

1차전은 합천에서 치루어졌고,
2차전은 문경에서 정확히는 상주활공장에서
3차전은 양산에서 간월재의 풍광은 선수로 뛰면서 경치에 반해
잠시 잠깐 한눈을 팔게끔 했었습니다.

총 3차전중 네 타스크가 성립되어 그 결과가 나와있습니다.

1차전 1,2타스크중 두번째 타스크는 모든 선수에게 귀중한 신기록이 수립되는 날이었습니다.
리그전 사상 77.5킬로미터라는 대장정의 타스크가 성립된 날이였습니다.

그러나 360번 선수는 충분히 골라인(합천 둔치)를 통과하여 멋진 스파이럴로 골을 축하했으나
로컬 룰에는 인정이 되는 사항이지만 GPS 골은 통과하지 못하여 수작업으로 기입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로컬 룰에 따라 GPS와 골라인이 설치됐을때 선수들에 안전를 위하여 골라인이 설치된 경우
골라인을 우선합니다.

위의 경우에만 수작업을 통하여 레이스 프로그램에 기입하거나
2003년 창평활공장에서 곡성골에서 생긴 골심판이 늦게 도착하여
골라인을 늦게 설치했을 경우 GPS 골위치를 수정하여 시간을 체크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를 빼고 모두 자동으로 채점해야 합니다.

CompeGPS 프로그램에서 모든 선수의 경기트랙을 받아 Race 프로그램에 입력 성적을 보내는데
시간은 별로 걸리지 않습니다. 15분에서 20분 이면 인쇄까지 완료 합니다.

그러나 선수들의 GPS 에러나 트랙은 있는데 프로그램에서 인식하지 못해서 발생되는 것은
수작업으로 확인... 곧 이것이 심판이 해야 할 일이며 공정를 기하기 위해 경기심판위원이 세명이상
확인 하여야 합니다. 프로그램을 알지 못하면 안돼지요...

1차전 2타스크인 이날 4월4일 또 다른일이 있었습니다.

스타트 턴포인트(H57) 1 Km에서 12시 30분 출발로 정해져 있는 것을
80번 선수가 12시 27분41초에 들어가 73.4Km를 날아갔습니다.
먼 거리를 고생고생해서 레이스를 펼쳐지만 엄연히 경기규정를 어긴 사항입니다.

이것을 수작업으로 거리점수를 올린 것은 잘못 입니다. 이것을 바로 잡길 바랍니다.

위의 사실은 1차전이 끝나고 돌아와 이메일로 경기트랙 받아 확인하는 과정에서 다른점을 발견해서
2차전 3차전 경기트랙을 보내 줄 것을 몇차례 요구했스나 지금까지도 보내주지않고 문자메세지도 남겼는데
답신도 없습니다.

모든 경기는 정정당당하게 이루어져야 하며...
심판 한사람의 문제가 아니며, 선수 모든 분들도 알아야 하며
경기에 임함에 있어 스포츠맨 쉽이 있었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상 손기택이었습니다
rudrl.jpg rudrl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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