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던 한게임이 성립되었습니다. 총거리 70.8키로의 일렙스타임투골로 진행된 타스크는 프랑스 선수 2명만이 골에 들어가 첫출발을 멋지게 장식하며 강한면모를 보여줬습니다. 우리나라는 김진오선수가 골11키로전방,하치경선수 골13키로전방,안용태선수 2포인트 18키로비행으로 아쉽게도 골엔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어제와 같이 남쪽이륙장엔 좌측풍이 불어 또다시캔슬을 우려해 북쪽이륙장으로 모든선수들이 이동하면서 많은시간이 소비되면서 윈도우오픈시간이 늦어지고 이륙장이 좁고 이륙순서를 월드랭킹으로 정하는 바람에 이륙장은 정신없이 돌아갔으며 써멀타이밍도 좋치않아 많은 선수들이 골 앞에 내려야만 했습니다. 약40명의 선수가 50키로 이상을 비행한것으로 보이며 자세한 결과는 대회홈피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낼은 꼭 골에 들어가 좋은 소식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