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거리 57.1키의 타스크가 성립되었습니다. 오전부터 북서풍이 조금은 강하게 불어 이륙장에선 타스크를 3번씩이나 바꾸며 경기 가능성을 불투명하게 하였으나 오후2시가 넘으면서 바람이 조금씩 줄어 들어 2시 30분 윈도우 오픈이 되었습니다. 이륙장 여건이 좋치 않아 이륙순서는 1 타스크 성적순으로 정확하게 이륙이 이루어 졌으며 스타트 타임도 늦게 이륙하는 사람의 형평성을 고려해 총 6개의 게이트로 나누어 선택하여 출발하는 클럭 스타드 방식이 사용되었습니다. 골에는 90명정도가 들어왔으며 한국선수는 하치경,안용태 선수만이 골에 들어왔습니다. 스타트 게이트가 6개가 되다보니 눈치작전이 치열하였습니다. 공식결과는 대회 홈피에서 확인 하실수 있습니다.
낼도 멋진 레이스를 기대하며... 세리비아 니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