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팀리더 미팅 결과 고인의 명복을 빌고 추모하는 뜻에서 선수들 모두 이륙장에서 꽃과 들고 비행해 다 같이 마지막 가는 고인의 명복을 빌며 사고현장위에 꽃을 뿌렸습니다.
선수모두들이 이륙장에 모여 간단한 추모행사를 가졌고 스위스 마우러 선수는 괴로운 마음을 달래기 위해 홀로 비행하며 사고 현장위를 날고 날고 있었습니다. 이로써 남은 경기는 5일정도이며 모든 게임이 성립 될 것으로 보입니다. 남은 기간 끝까지 안전하게 최선을 다해 돌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곳 중앙 광장에 위치한 가장 큰 교회
어제 조용한 분위기 속에 시내구경을 하며 한가로운시간을 보냈습니다. 이곳은 휴양지라 그런지 주말이면 엄청난 사람들이 이곳으로 몰리며 특히 호수가엔 수상레져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악세사리와 같은 핸디크라프트등이 유명하며 거리엔 많은 노점상인들이 있습니다.
가계에서 놀고 있는 꼬마
시장가의 노점상인들 모습
추모행사를 위해 모인 선수들 모습
스위스 팀리더 마틴....그 누구보다 심적부담이 클것같은...
이륙장 모습..
이상입니다. 낼은 멋진 경기 소식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멕시코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