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러글라이딩 한국 랭킹 조회 (수정) - 대회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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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패러글라이딩 한국 랭킹 조회 (수정)
작성자 송진형 등록일 2010-02-25 15:00
조회 796
한국 랭킹 개인 점수는 계산일 이전 2년 기간 동안 경기의 개인 포인트 중에서 높은 4개를 더한 것으로 계산을 합니다.

기일이 경과함에 따라 Td가 감소하여 포인트가 줄어 드는데, S자 형 커브를 그리게 됩니다. 따라서 최근 경기는 완만하게 감소하다가 기간의 절반쯤을 근접하면 급격하게 떨어지다가 만기가 다가 옴에 따라 다시 완만하게 감소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계산을 해 보니 2008년은 감소 분이 아주 커서, 사실상 랭킹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2008년 마지막 문경 리그전도 6.7%로 급격히 비중이 축소되고, 더 오래된 경기들은 더욱 작아져 소멸 단계로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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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상위권 선수들의 경우 작년 경기 4개를 더한 것이 사실상 개인별 랭킹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작년 문경 2차리그전 점수가 없는 정세용선수 같은 경우는 예외)

아직 개인별로 우수한 4개 경기 포인트를 합산하는 프로그램을 완성하지 못하여, 어제 이사회에서는 국가대표후보군이 되는 선수들의 포인트만 수작업으로 합산을 해서 제출했습니다. (첨부파일 참조) 이 선수들을 뒤따라 홍필표(213.9), 김종해(204.9), 오석철(199.4) 선수등이 있습니다.

한편, 위 프로그램은 그전부터 작업하고 진도가 멎었다가 이번 일로 급하게 다시 작업을 한 것으로서, 오류가 있을 수 있고, 실제 Pq 같은 것은 정확히 계산 안하고 1로 고정을 한 것입니다. (실제 차이는 크지 않습니다.) 따라서, 계속해서 보완과 공개된 검증을 할 것이며, 프로그램을 더 가다듬고 완성하면 포인트가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한편, 앞으로 더 보고가 나가겠지만, 어제 이사회에서 새로 뽑은 국가대표 선발에서는 작년에 개정된 규정을 준수하여 선발을 했으며, 이 과정에서 한국랭킹은 10위 안에 드는지 자격만 따지는 조건 기준에 불과하며, 한국랭킹포인트 자체는 선발을 결정하는 요소는 아니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따라서, 앞으로 프로그램을 보완해서 설혹 랭킹이 뒤바뀐다해도 국가대표 선발 결과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으며, 어제 선발된 국가대표들은 작년 성적을 눈으로 훑어 보아도 도저히 10위권 밖으로 밀려 나갈 가능성은 없습니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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