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예보가 구름이 많이 들어온다고 하여 일렙스타임으로
총 49.4km의 타스크로 경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원도우 오픈이 되면서 많은 선수들이 고도를 잡았지만 1턴포인트를 찍고 고도가 올라갈질 않아 많은 선수들이 고전을 했습니다.. 그렇게 끝까지 버티니 고도가 조금씩 올라가면서 다음 포인트로 향했는데 골 방향으로로 가면 갈수록 날씨가 너무좋아져 골까지 조금은 편안하게 갈 수 있었습니다.
총 50여명이 완주하였습니다.
한국선수로는 송진석, 정세용, 임문섭 선수 골 완주하였습니다.
이로서 하꾸바에서 월드컵은 총 2타스크로 막을 내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