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총 71km의 Race to Goal 타스크가 주어졌습니다.
13:30분에 윈도우 오픈이 되어 후반부에는 바람이 배풍으로 풍향이 바뀌어 많은 선수들이 이륙하는데에 있어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총 4명(정세용, 원용묵, 안용태, 임문섭)이 완주를 하였고, 선두와는 10여분의 차이가 납니다. 그외 3명(송진석, 김인식, 박정훈)의 선수는 완주는 못하였지만 최선을 다하는 경기였습니다.
오늘의 1등은 1시간50분만에 완주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ANDRE RAINSFORD 선수가 차지하였습니다.
이상 터키 파묵칼라에서 임문섭 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