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파이널 터키 데니즐리 4일차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아침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처음 나온 90km 이상 타스크가 최종적으로 14시경 62km 타스크로 최정 결정되어 14:45분에 원도우 오픈이 되어 레이스 투 골 경기가 이루어 졌습니다.
초반 선두그룹이 1:23분경이 스피드 섹션을 통과하였으나 피니쉬 라인을 통과하지 못하거나 골 앞에 내리는 선수도 있었습니다.
1:26분대에 완주한 이태리 JOACHIM OBERHAUSER선수가 오늘의 위너입니다.
한국 선수들이 조금은 더 힘을 내어 상위 랭크에 들어가길 기원합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이상 터키 데니즐리에서 임문섭 이었습니다.
결과적으러 3Task가 성립되어 1Taks를 버림으로써 상위 순위 다툼이 더 치열해 졌습니다.
선두그룹이


